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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8/Date.2022-04-25 오전 10:45:55/View.255

아우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출시

 
· 양산차 세계 최초 후륜 2, 전륜 1개의 3 전기모터 탑재… 부스트 모드 사용 최고 출력 503마력, 최대 토크 99.2kg.m(부스트 모드) 강력한 주행 성능
· 고성능 S모델의 e-트론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아우디(사장: 제프 매너링)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구동 쿠페형 SUV ‘아우디 e-트론 S (Audi e-tron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Audi e-tron S Sportback)’ 출시하고 4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아우디 e-트론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로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강력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S모델은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 알파벳을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이다. 아우디 e-트론을 시작으로 RS e-tron GT, e-tron GT 다양한 순수전기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아우디는 이번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3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파워풀한 구동 시스템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양산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2, 전방 1 3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 435마력 (부스트 모드: 503마력) 최대 토크 82.4kg.m (부스트 모드 :99.2kg.m) 강력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최고 속도는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 (부스트 모드: 4.5) 소요된다. 모델 모두 95 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낮은 위치에 장착되어 액슬 부하를 균형있게 분배하고 자동차의 무게 중심을 낮춰 핸들링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1 충전 복합 기준아우디 e-트론 S’ 최대 268km,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264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전동식 토크 벡터링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세대의 전자식 콰트로가 탑재되어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분배하며,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어댑티브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최대 76mm까지 조절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있다.

 

진일보한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와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e-트론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쿠페형 SUV 날렵한 우아함을 결합하여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진일보한 디자인 언어를 보여준다. 특히, 넓어진 양쪽의 아치는 한층 강인한 인상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그릴과 차량 후면에 S 뱃지, 앞뒤 범퍼 액센트, 그릴, 루프레일 윈도우 몰딩 등에 S전용 익스테리어 블랙 패키지가 적용되어S 모델 특유의 강인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다이내믹 시그널이 적용된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LED 테일라이트 아우디의 진보적인 디자인을 강조해주며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높은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특히, 100만개가 넘는 마이크로미러가 장착된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미세한 픽셀들로 나뉘어진 고해상도 헤드라이트로, 비디오 프로젝터에서도 사용되는 DMD (디지털 마이크로미러 장치) 기술에 기반하여 디자인되어 도로를 밝게 비춰준다. 또한, 차량 하차 지털 라이트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5가지의 모드의 동적 애니메이션을 벽이나 바닥에 투영하여 차량 전방을 나만의 스테이지로 바꾸어 놓는다. 여기에아우디 e-트론 S’ 21인치 5-Y-스포크 로터 스타일 휠을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22인치 5- 인터페렌츠 스타일 휠을 적용했으며, 오렌지 캘리퍼, 파노라믹 선루프, 다이내믹 시그널 등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조한다.

 

아우디 e-트론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효율성도 높였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버츄얼 사이드 미러는 항력계수를 낮추는데 크게 일조했으며, 공기흐름에 최적화된 아치 익스텐션은 뛰어난 공기 역학과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켜 아우디는 기술로 특허도 받았다. 이를 통해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아치가 넓어짐에도 불구하고 0.26 항력 계수를, ‘아우디 e-트론 S’ 0.28 항력계수를 달성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실내는 카본 스퀘어 스트럭쳐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패들 시프트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 S 모델 로고가 새겨진 기어노브 고성능 S모델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다. 또한,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으로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했으며, 낮게 배치된 배터리로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과 적재공간을 제공해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 주행을 도와주는 최첨단 안전 편의 사양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즐겁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접근해 오는 경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점멸하는사이드 어시스트모든 주행 속도에서 운전자에게 종횡 방향을 안내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차량 앞의 교차로 트래픽을 인식하여 접근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을 경고하는교차로 보조 시스템등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보다 쉬운 주차를 도와주는/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서라운드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 등이 탑재되었다. 또한, 소프트 도어 클로징, 4 자동 에어컨,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앞좌석 마사지 시트 각종 편의 사항이 적용되었다.

 

아우디 e-트론 S’아우디e-트론 S 스포트백 탑재된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있는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보이스 컨트롤,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15채널, 16 스피커, 705와트)’, 무선 충전, 아우디 커넥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밖에도, 아우디는 e-트론 고객의 차량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전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e-트론 전용 메뉴를 통해 충전소 찾기 예약, 충전 완료 여부 확인, e-트론 충전 크레딧 카드에 신용카드 연동 잔여 금액 확인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뛰어난 연결성 (connectivity) 자랑한다. 또한, e-트론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위해 공식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30분이면 0~80% 까지 충전 가능한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가 35 설치되어 있으며, 마이아우디월드 앱을 통해 예약 사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는 충전 대행 서비스인차징 디맨드(Charging on demand)’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우디 e-트론 S’ 가격은 137,220,000,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가격은 141,220,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 5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km까지 (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아우디 서비스 플러스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서비스 플러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있다.

 

아우디는 내방객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전시장 서비스 센터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전시장을 내방하지 않더라도 관심 차량 예약 상담까지 진행이 가능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인온라인 차량 예약 서비스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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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e-트론 S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주요 제원

모델명

‘아우디 e-트론 S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합산 최고 출력 (kW)

435 마력 (부스트 모드 503 마력)

최대 토크 (kg.m)

82.4 (부스트 모드 : 99.2)

구동 형식

사륜 구동

0→100km/h 가속성능 (s)

5.1 (부스트모드: 4.5)

최고 속도 (km/h)

(안전제한속도)

210

배터리 용량 (kWh)

95

주행 범위 (km)

268 (복합), 263 (도심), 275 (고속도로)

264 (복합), 259 (도심), 269 (고속도로)

전장/전폭/전고 (mm)

4,900 / 1,975 / 1,685

4,900 / 1,975 / 1,670

공차중량 (kg)

2,740

가격 (VAT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137,220,000

141,220,000

  • 아우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출시

    No.88/Date.2022-04-25 오전 10:45:55/View.255

    아우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출시

     
    · 양산차 세계 최초 후륜 2, 전륜 1개의 3 전기모터 탑재… 부스트 모드 사용 최고 출력 503마력, 최대 토크 99.2kg.m(부스트 모드) 강력한 주행 성능
    · 고성능 S모델의 e-트론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아우디(사장: 제프 매너링)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구동 쿠페형 SUV ‘아우디 e-트론 S (Audi e-tron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Audi e-tron S Sportback)’ 출시하고 4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아우디 e-트론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로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강력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S모델은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 알파벳을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이다. 아우디 e-트론을 시작으로 RS e-tron GT, e-tron GT 다양한 순수전기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아우디는 이번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3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파워풀한 구동 시스템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양산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2, 전방 1 3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 435마력 (부스트 모드: 503마력) 최대 토크 82.4kg.m (부스트 모드 :99.2kg.m) 강력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최고 속도는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 (부스트 모드: 4.5) 소요된다. 모델 모두 95 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낮은 위치에 장착되어 액슬 부하를 균형있게 분배하고 자동차의 무게 중심을 낮춰 핸들링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1 충전 복합 기준아우디 e-트론 S’ 최대 268km,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264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전동식 토크 벡터링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세대의 전자식 콰트로가 탑재되어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분배하며,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어댑티브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최대 76mm까지 조절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있다.

     

    진일보한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와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e-트론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쿠페형 SUV 날렵한 우아함을 결합하여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진일보한 디자인 언어를 보여준다. 특히, 넓어진 양쪽의 아치는 한층 강인한 인상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그릴과 차량 후면에 S 뱃지, 앞뒤 범퍼 액센트, 그릴, 루프레일 윈도우 몰딩 등에 S전용 익스테리어 블랙 패키지가 적용되어S 모델 특유의 강인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다이내믹 시그널이 적용된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LED 테일라이트 아우디의 진보적인 디자인을 강조해주며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높은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특히, 100만개가 넘는 마이크로미러가 장착된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미세한 픽셀들로 나뉘어진 고해상도 헤드라이트로, 비디오 프로젝터에서도 사용되는 DMD (디지털 마이크로미러 장치) 기술에 기반하여 디자인되어 도로를 밝게 비춰준다. 또한, 차량 하차 지털 라이트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5가지의 모드의 동적 애니메이션을 벽이나 바닥에 투영하여 차량 전방을 나만의 스테이지로 바꾸어 놓는다. 여기에아우디 e-트론 S’ 21인치 5-Y-스포크 로터 스타일 휠을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22인치 5- 인터페렌츠 스타일 휠을 적용했으며, 오렌지 캘리퍼, 파노라믹 선루프, 다이내믹 시그널 등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조한다.

     

    아우디 e-트론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효율성도 높였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버츄얼 사이드 미러는 항력계수를 낮추는데 크게 일조했으며, 공기흐름에 최적화된 아치 익스텐션은 뛰어난 공기 역학과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켜 아우디는 기술로 특허도 받았다. 이를 통해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아치가 넓어짐에도 불구하고 0.26 항력 계수를, ‘아우디 e-트론 S’ 0.28 항력계수를 달성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실내는 카본 스퀘어 스트럭쳐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패들 시프트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 S 모델 로고가 새겨진 기어노브 고성능 S모델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다. 또한,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으로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했으며, 낮게 배치된 배터리로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과 적재공간을 제공해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 주행을 도와주는 최첨단 안전 편의 사양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즐겁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접근해 오는 경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점멸하는사이드 어시스트모든 주행 속도에서 운전자에게 종횡 방향을 안내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차량 앞의 교차로 트래픽을 인식하여 접근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을 경고하는교차로 보조 시스템등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보다 쉬운 주차를 도와주는/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서라운드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 등이 탑재되었다. 또한, 소프트 도어 클로징, 4 자동 에어컨,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앞좌석 마사지 시트 각종 편의 사항이 적용되었다.

     

    아우디 e-트론 S’아우디e-트론 S 스포트백 탑재된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있는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보이스 컨트롤,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15채널, 16 스피커, 705와트)’, 무선 충전, 아우디 커넥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밖에도, 아우디는 e-트론 고객의 차량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전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e-트론 전용 메뉴를 통해 충전소 찾기 예약, 충전 완료 여부 확인, e-트론 충전 크레딧 카드에 신용카드 연동 잔여 금액 확인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뛰어난 연결성 (connectivity) 자랑한다. 또한, e-트론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위해 공식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30분이면 0~80% 까지 충전 가능한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가 35 설치되어 있으며, 마이아우디월드 앱을 통해 예약 사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는 충전 대행 서비스인차징 디맨드(Charging on demand)’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우디 e-트론 S’ 가격은 137,220,000,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가격은 141,220,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 5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km까지 (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아우디 서비스 플러스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서비스 플러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있다.

     

    아우디는 내방객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전시장 서비스 센터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전시장을 내방하지 않더라도 관심 차량 예약 상담까지 진행이 가능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인온라인 차량 예약 서비스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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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e-트론 S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주요 제원

    모델명

    ‘아우디 e-트론 S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합산 최고 출력 (kW)

    435 마력 (부스트 모드 503 마력)

    최대 토크 (kg.m)

    82.4 (부스트 모드 : 99.2)

    구동 형식

    사륜 구동

    0→100km/h 가속성능 (s)

    5.1 (부스트모드: 4.5)

    최고 속도 (km/h)

    (안전제한속도)

    210

    배터리 용량 (kWh)

    95

    주행 범위 (km)

    268 (복합), 263 (도심), 275 (고속도로)

    264 (복합), 259 (도심), 269 (고속도로)

    전장/전폭/전고 (mm)

    4,900 / 1,975 / 1,685

    4,900 / 1,975 / 1,670

    공차중량 (kg)

    2,740

    가격 (VAT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137,220,000

    141,220,000

  • 메가시티의 미래를 위한 콘셉트카,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공개

    No.87/Date.2022-04-20 오전 9:38:55/View.236

    메가시티의 미래를 위한 콘셉트카,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공개

    · 도시 여행의 미래에 대한 급진적인 비전을 제공하는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 차량 설계 단계부터 고객과 협력하여 첨단 기술을 접목한 인테리어로 새로운차량 경험 대한 기준을 제시
    · PPE 기술 플랫폼이 적용된 전기구동 시스템
     
     

    서울, 2022년 4월 20일 – 아우디가 19일 진보적인 미래 럭셔리 세그먼트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새로운 컨셉트 차량 제품군의 세번째 모델인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Audi unbansphere concept)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처음에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교통량이 많은 중국의 대도시의 교통 상황에 적합하도록 아우디 어반스피어를 설계했다. 이 콘셉트카는 역대 아우디 차량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오감을 만족시키는 기술 및 디지털 서비스들을 지능적으로 조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아우디 AG CEO이자 중국 시장을 책임지고 있는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은 "중국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베이징에 있는 아우디 디자인 스튜디오와 잉골슈타트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를 공동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콘셉트 카의 개발 과정에는 처음으로 중국의 잠재 고객들이 “공동 창작” 프로세스에 참여해 희망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

     

    공동 창작의 결과는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넉넉한 실내 공간의 차량은 바퀴 달린 라운지와 모바일 오피스의 역할을 수행하며, 교통 정체 중에 제3의 생활 공간이 되어준다. 이를 위해 아우디 어반스피어에는 완벽한 사생활 보호와 광범위한 첨단 기능이 결합되었다. 자율 주행 기술 덕분에 스티어링 휠, 페달 또는 디스플레이가 사라진 실내는 포괄적인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위한 개방된 모바일 인터랙티브 공간으로 변신했다.

     

     

    아우디 스피어 – 3가지 퍼스트클래스 경험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아우디가 지향하는 미래의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세 가지 콘셉트카다. 아우디는 출발지점에서 목적지까지 단순히 이동을 위해 자동차 안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기존 이동 수단의 개념을 뛰어넘는 차량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첫번째로 2021년 8월, 아우디는 가변 휠베이스를 적용해 자율 주행 그랜드 투어러에서 자율 주행 스포츠카로 변신하는 전기 구동 로드스터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콘셉트(Audi skysphere concept)를 선보였다. 몇 주 후, 아우디는 독일에서 열린 IAA 2021에서 스피어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인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Audi grandsphere concept)를 공개했다. 이 4인승 대형 세단은 진보적인 럭셔리의 미래를 정의한다는 아우디 브랜드의 포부를 보여준다.

     

    이 두 콘셉트카와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공통점은 전체 콘셉트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다. 이는 아우디가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싱크탱크인 카리아드(CARIAD)와 함께 2020년대 후반 도입을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다.

     

     

                   

     

    아키텍처내부에서 외부로

    ‘스피어(sphere)’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그랜드스피어,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핵심은 실내 공간이다. 실내가 완성된 후, 비로소 기술 사양과 자동차를 완전한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패키지, 외부 라인 및 비율이 설계된다 이는 실내 공간이 차량 설계 및 기술의 토대가 되며 탑승자의 삶과 경험의 영역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얼핏 보기에도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아우디 콘셉트카는 물론 스피어 제품군 중에서도 가장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전장 5.51m(18 ft.), 전폭 2.01m(6.6 ft.), 전고 1.78m(5.8 ft.)의 웅장한 치수는 자동차 세계의 상위 세그먼트에 속하지만,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이 세그먼트의 관습에서 급진적으로 탈피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실내는 주행 물리학에 의해 제한된 공간 안에 시트, 수납 공간 및 기능적 요소들을 끼워 넣는 기존 원칙에 구애받지 않는 대신, 탁월한 안락함과 여유로운 공간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탑승자의 요구에 부응한다. 

     

    아우디의 자체 옵션과 타 제공업체의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 역량 덕분에 현재 여정과 관련된 광범위한 서비스에 액세스하거나 저녁 식사 예약이나 온라인 쇼핑 같은 승차감을 뛰어넘는 일상적인 작업도 수행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목적지 정보를 사용해 탑승자를 픽업하고, 독립적으로 주차공간을 찾아 배터리를 충전하는 일도 가능하다. 아우디는 향후 콘서트, 문화 행사 또는 스포츠 경기 초대처럼 개인맞춤형 옵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표면, 형태, 기능실내 공간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웅장한 차량 너비와 중간에 B필러(기둥)가 없고 앞뒤 도어가 양쪽으로 활짝 열리게 디자인되어, 문을 여는 순간 내부의 탁 트인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1.78m(5.8ft.)의 헤드룸과 넓은 글래스 표면까지 더해져, 이러한 치수는 대단히 넉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열로 된 4개의 개별 시트는 탑승자에게 퍼스트 클래스급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제공한다. 특히, 뒷좌석의 시트는 특히 넉넉한 크기와 다양한 조정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시트가 회전하기 때문에, 앞뒤 좌석 탑승자들이 서로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경우 헤드레스트 뒤에 장착된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사용해 옆 사람에게서 머리 부분을 숨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는 탑승자의 사회적 요구를 수용한다. 또한 각 시트의 헤드레스트 영역에 스피커가 위치해 자체적인 사운드 영역을 제공하며, 앞좌석 뒤쪽에도 개별 모니터가 내장되어 있다.

     

    반면, 탑승자들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고 싶을 경우를 위해, 루프 영역에서 좌석 열 사이로 수직 회전하는 대형 투명 OLED 스크린이 있다. 실내의 전폭을 차지하는 이 '시네마 스크린'을 이용해 함께 화상회의를 하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화면 분할도 가능하다. 화면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위쪽으로 접을 경우 글래스 루프 영역을 통해 하늘을 볼 수 있다.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와 마찬가지로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는 공간과 아키텍처, 디지털 기술, 고유한 자재를 혼합해 하나의 독립체를 구축했다. 모든 라인은 차량의 수평 비율을 강조한다. 개방감 있는 넓은 내부는 고유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자율주행 시 스티어링 휠, 페달, 기존 대시보드를 숨길 수 있어 투명성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적용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옵션 덕분에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웰빙 공간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 스트레스 감지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적응형 프로그램은 안면 스캔과 음성 분석을 사용해 탑승자의 기분을 파악하며, 개별 화면과 헤드레스트의 개별 사운드 영역을 통해 명상 앱을 이용하는 등 각 탑승자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적을수록 더 좋다 (Less is more) – 디스플레이 및 작동

    아우디 어반스피어에서는 간단함이 디자인 원칙이다. 구동 기능을 활성화하기 전에는 원형 계기판이나 가상 디스플레이 개념에 사용되는 검은색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 대신 최고 품질의 소재로 이루어진 깔끔하고 차분한 공간이 존재할 뿐이다. 부드러운 베이지와 회색 톤으로 내부를 수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광이 실내로 들어오면 잘 정렬된 내부는 훨씬 더 넓어 보인다.

     

    여러 디스플레이와 함께 한번의 손끝의 터치만으로 윈드쉴드 하단의 우드표면에 돌출된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나타난다. 스티어링 휠을 사용한 수동 주행이냐 혹은 레벨 4 자율주행이냐에 따라 실내 전체 너비에 걸쳐 표시되거나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를 위해 분할되어 나타나며, 이동 중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초고화질로 볼 수 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시선 추적, 제스처 또는 음성 제어, 터치를 포함한 모든 작동 모드에 동일한 사항이 적용되며, 각 사용자에 맞게 조정하고 선호도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명령을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용자에 맞게 개별적인 제안도 제공한다. 제어 패널은 도어의 팔걸이에도 통합되어 있으며, 왼쪽 및 오른쪽 도어의 팔걸이에는 VR 안경이 있어, 홀로라이드(Holoride) 시스템 같은 인포테인먼트 옵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원칙이 된 지속 가능성

    서어나무로 만들어진 베니어판처럼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에 사용되는 많은 자재는 지속 가능한 소스에서 조달했다. 선택된 베니어판 재료는 공장 가까운 곳에서 자란 목재 사용과 나무의 몸통 전체를 활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제조 공정에서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시트 패딩은 재생 폴리아미드인 ECONYL®로 제작되었다. 이 소재는 자동차에서 사용한 후 품질 손실 없이 재활용이 가능하다. 팔걸이와 차량 후방에는 대나무 비스코스 원단이 사용되었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보다 빨리 자라고 많은 양의 탄산가스를 흡수하며 키우는 데 제초제나 살충제가 필요하지 않다.

     

    럭셔리 클래스를 위한 공간 콘셉트외관 디자인

    웅장하고 자신감 넘치는 외관의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첫 만남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방에는 아우디의 모습을 정의하는 싱글프레임을 혁신적으로 해석한 거대한 육각형 모양의 그릴이 있다. 전기 자동차(EV)에서 그릴은 공기 흡입구의 역할을 잃어버렸지만 여전히 브랜드의 확실한 시그니처로 남아 있다.

     

    차체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은 전통적인 아우디의 형태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여기에 결합된 고유한 싱글프레임이 인접한 조명의 디지털 라이트, 넓게 휘어져 역동적인 루프 아치, 배터리 장치를 감추고 있는 거대한 로커패널, 경량 구조와 안정성을 나타내며 기능적인 모터스포츠 휠과 브랜드 디자인의 ‘바우하우스(Bauhaus)’ 전통을 상기시키는 24인치 대형6 더블스포크휠(90년대의 아이콘인 아우디 아부스(Avus)콘셉트카를 참조)과 함께 새로운 구성을 만들었다.

     

    차체의 웨지 형태는 크고 평평한 윈드쉴드에 의해 강조된다. 전후방에는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인 동시에 커뮤니케이션 요소로 작용하는 대형 디지털 라이트가 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기존 차량 범주로 분류되길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와의 유사성이 눈길을 끈다. 차체의 모놀리식(monolithic) 디자인은 매끄럽게 조각된 듯한 휠 아치와 마찬가지로 이 두 콘셉트카에서 공통으로 볼 수 있다. 3m(9ft.)가 훨씬 넘는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을 보면 전기 자동차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아함, 역동성, 유기적인 디자인 언어 등 훨씬 더 납작한 형태인 그랜드스피어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위풍당당한 비율을 보면 떠오르는 특징들이다.

     

    가시 기술라이트

    디지털 라이트는 앞면의 넓은 영역을 덮는 틴팅된 투명한 바이저 뒤에 위치한다. 3차원 라이트 구조 자체가 동적으로 집약된 픽셀 영역에 배치되었다. 싱글프레임의 상단 및 하단 모서리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라이트 표면의 일부인 LED에 의해 수직으로 연결된다.

     

    싱글프레임의 전체 표면은 스테이지 또는 캔버스(‘아우디 라이트 캔버스’)가 되어주며, 교통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다른 도로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신호를 보내는 동적 조명 효과나 통신에 사용될 수 있다. 하향등 및 상향등은 싱글프레임의 외부 섹션에 있는 라이트 세그먼트를 통해 구현된다. 싱글프레임 좌우의 라이트 유닛은 가늘게 뜨고 무언가 집중해 보고 있는 눈처럼 보인다. 아우디 아이즈(Audi Eyes)로 알려진 이 디지털 라이트 유닛은 브랜드의 네 개 링을 사용해 어디서나 알아볼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처가 탄생했다.

     

    빛이 비춰지는 표면과 이에 따른 눈의 표정은 교통 상황, 환경 또는 탑승자의 기분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주간 주행등으로 사용하는 경우, 눈 모양을 가늘게 또는 크게 만들어, 다른 시선을 연출할 수 있다. 디지털 방식으로 생성된 눈썹은 필요할 때 동적 방향 지시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가시성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구동 시스템 및 충전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기술 플랫폼인 PPE(Premium Platform Electric)는 배터리 전기 구동 시스템 전용으로 설계되어 이 기술의 모든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다. PPE의 핵심 요소는 차축 사이에 위치한 배터리 모듈로, 아우디 그랜드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약 120kWh의 에너지를 축적한다.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2개의 전기 모터는 295kW의 최고출력과 690 N·m의 시스템 토크를 지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우디 어반스피어에는 여전히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에 필수적인 기능인 콰트로 4륜구동이 장착되어 있다. 콘셉트카의 앞 차축과 뒷 차축에 각각 1대의 전기 모터가 위치하며, 전자식 조정을 통해 필요에 따라, 경제성과 주행 거리를 고려하여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4륜 구동을 구현한다.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는 마찰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앞 차축의 모터를 비활성화하여 코스팅(무동력 주행) 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빠른 충전, 긴 주행 범위

    구동 시스템의 핵심은 800볼트 충전 기술이다. 급속 충전소에서 최단 시간에 최대 270kW까지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며, 단 10분이면 배터리를 3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120kWh 이상을 수용하는 배터리는 25분 이내에 5%에서 80%까지 충전될 수 있다. 이는 WLTP 기준 최대 750km 범위를 주행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에너지 집약적인 도심 주행이나 단거리 여행에 사용하는 경우에도 충전을 위해 예기치 않게 충전소를 찾을 필요가 없다.

     

    최대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에어 서스펜션

    전방 휠은 전기 자동차에 특별히 최적화된 5-링크 액슬로 연결된다. 후방에는 전방과 마찬가지로 경량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멀티링크 액슬이 있다. 3.40m의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조향 가능한 후방 휠이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한다.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그랜드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세미 액티브 댐퍼 제어 기능이 있는 단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인 아우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사용되었다. 도심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노면 상태가 고르지 않은 도심 도로에서도 탁월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월드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카’ 수상

    No.86/Date.2022-04-18 오전 11:49:16/View.146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월드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카’ 수상

     
    ·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아우디에서 다섯 번째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수상
    ·  2005년부터 ‘월드 어워즈에서 11번의 수상을 기록, ‘월드 어워즈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제조사 영예
    ·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다재다능함과 정교한 지능형 열관리 시스템의 우수성 인정받아

     

    아우디는 순수 전기구동 쿠페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월드 어워즈(World Car Awards)’에서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World Performance Car)’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지난 13일 열린 2022 ‘월드 어워즈에서 ‘올해의 월드 전기차(World Car of the Year)’,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World Performance Car)’,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World Car Design)’ 3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으며,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아우디는 5번째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수상을 포함해 ‘월드 어워즈에서 11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월드 어워즈 역사상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성공적인 자동차 기업으로의 영예를 안았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지난해 2,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선을 보였다.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보여주는 4도어 쿠페로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일상적인 실용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다재다능하고 선구적인 전기차다. 그 중에서도, 이상적인 온도를 유지하여 배터리와 구동 시스템의 요소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해주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정교한 지능형 열관리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아우디의 기술 개발 최고운영책임자인 올리버 호프만은 시상식 이후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인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월드 프리미어 1 만에 3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특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가 이번 수상으로 아우디에 다섯 번째의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안겨줬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e-모빌리티의 지속가능성, 역동성과 매력을 증명했으며, 이것은 e-모빌리티 대한 아우디의 약속의 중요한 부분 하나다"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수 전기 구동 시스템을 갖춘 모델만 출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2025년부터는 아우디가 진출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생산은 탄소 중립을 유지할 것이며, 이미 아우디 브뤼셀과 기요르,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생산되는 볼링거 호페 공장에서는 탄소 중립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월드 어워즈 자동차 업계의오스카(Oscars)’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자동차 어워즈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올해 시상 부문은 올해의 월드카, 올해의 월드 전기차,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 올해의 월드 럭셔리 ,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 올해의 월드 어반 6개로, 세계 100명이 넘는 저명한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투표로 부문별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역대 아우디 월드카 어워즈 수상 내역

     

    연도

    차량

    수상

    2005

    아우디 A6

    올해의 월드카

    2007

    아우디 RS 4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아우디 TT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

    2008

    아우디 R8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아우디 R8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

    2010

    아우디 R8 V10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2014

    아우디 A3

    올해의 월드카

    2016

    아우디 R8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2018

    아우디 A8

    올해의 월드 럭셔리

    2019

    아우디 A7 스포트백

    올해의 월드 럭셔리

    2022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 아우디,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 현금 흐름 달성

    No.85/Date.2022-03-18 오전 10:39:48/View.354

    아우디,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 현금 흐름 달성

     
    ·  약 530억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순현금흐름을 달성
    ·  전년 대비 57.5% 증가한 81,894대의 순수 전기차 판매
    ·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
       “아우디는 진보 2030(Vorsprung 2030) 전략 하의 전동화 및 디지털화된 미래를 위한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2022, 180~ 190만대 판매 매출 620~650 유로, 영업 이익률 9~11% 달성 전망
    ·  미래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이자 두번째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 모델인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최초 공개

     

    서울, 2021 3 18 독일 아우디 AG 3 17 열린 연례 기자간담회에서 2021년의 성과와 2022 계획을 발표했다.

     

    쉽지 않았던 2021년에도 아우디는 530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순현금흐름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549800 유로로 영업 이익률은 10.4% 달했으며, 78 유로의 높은 순현금흐름을 기록하며 강력한 자금조달 능력을 증명했다. 반도체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와 엄격한 원가 규정 외에도 가격 포지셔닝, 높은 잔존가치, 람보르기니와 두카티의 양호한 실적 그리고 원자재 등급 환율 효과의 순항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아우디는 과감하게 변화를 거듭하며 전기차(BEV) 판매대수를 57.5% 늘렸다.

     

    아우디 AG CEO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진보 2030(Vorsprung 2030) 전략 아래 아우디는 전동화와 디지털화의 미래를 위한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지난해, 아우디는 탄소 중립적이고 커넥티드 모빌리티로 전환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아우디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인상적으로 보여주었다" 말했다.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과 전기차의 급성장

    반도체 병목 현상에도 불구하고 전기차에서 강세를 보이며 아우디 브랜드의 2021 판매량은 1,680,512 (2020: 1,692,773), 전년 대비 -0.7% 기록하며 2020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아우디는 공급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상반기 차량 출고량은 38.8% 늘어난 981,791(2020: 707,225) 집계되었다. 하지만, 집중적인 통제 조치에도 반도체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생산 중단이 이어져 하반기에는 지속적인 높은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특히, 아우디는 전년대비 57.5% 증가한 81,894 (2020: 52,011)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이런 급성장은 e-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의 방향성을 확인시켜주었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은 아우디 Q4 e-트론 (21,098)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6,896) 였다.

     

    전년대비 6.2% 매출 증가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순현금흐름 신기록 달성

    2021 아우디 그룹의 매출은 530 6800 유로 (2020:4997300 유로) 기록해 전년 대비 6.2% 증가했으며, 이는, Q3, Q5, e-트론 라인업, 람보르기니 두카티 브랜드의 강력한 가격 포지셔닝과 우수한 성과 덕택이다. 매출의 증가와 더불어 엄격한 원가 규정과 원자재 등급 환율 효과의 순풍은 549800 유로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10.4% 상승했다. 중국 사업을 영업이익에 포함하면 영업이익률은 12.5% 된다.

     

    2021 아우디 그룹의 순현금흐름 또한 775,700만유로 (2020: 458,900만유로) 사상 최대기록을 달성했다. 작년 대비 70% 증가한 수치는 수익 증가에 따른 것이라 있으며, 반도체 공급난과 지속적인 투자 규정으로 인한 운전 자본의 증가가 반영된 것이다.

     

    아우디 그룹의 재무 성과는 143,000 유로 (2020: 161,800 유로) 기록했으며, 중국 사업은 114,000 유로 (2020: 10900 유로) 재무 성과에 다시 크게 이바지했다. 아우디는 파트너인 FAW, SAIC 함께 앞으로 중국 시장, 특히 전기차 분야에서 입지를 넓힐 계획으로 중국 모델 포트폴리오를 10 이상의 순수 전기 모델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력한 팀플레이: 브랜드그룹으로서의 야심찬 목표

    2022년도의 보고서에는 벤틀리 브랜드가 브랜드 합병에 따라 아우디 보고서에 처음으로 포함된다. 아우디, 벤틀리, 두카티, 람보르기니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브랜드그룹 내에서 향후 e-모빌리티와 디지털 기술에 관한 공동 로드맵을 실현하는 한층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다. 브랜드그룹은 명확하고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9자릿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30년부터 고객에게 30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 이상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할 계획이다.

     

    2022 전망

    아우디 AG 재무 법률 담당 이사 위르겐 리터스베르거(Jürgen Rittersberger) "아우디는 격동의 해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우디는 재무적 강점을 보였고 영업이익과 순현금흐름에서 사상 최대의 기록을 세웠다" "우리의 재무 성과는 우리의 야심찬 계획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아우디가 재무적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말했다.

     

    아우디 그룹은 지속적인 높은 수요를 기록했으며, 고정 비용 규제에 대한 추가적인 진행을 통해 2022 회계년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반도체 공급 상황은 다소 개선되겠지만, 세계 경제, 산업 성장, 아우디 그룹의 수익, 재정, 자산과 관련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구체적인 영향은 아직 추정할 없다.

     

    프리미엄 브랜드그룹은 올해 180만대에서 190만대의 자동차를 고객에게 인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출은 620 유로에서 650 유로 사이로 예상되며, 가격면에서는 높은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업 이익률은 9~11% 것으로 예상되며, 운전자본은 소폭 증가하여 정상화되고 투자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순현금흐름은 45 유로에서 55 유로가 것으로 전망된다.

     

    진보. 2030: 전동화 디지털 전환의 다음 단계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은 "아우디는 올해 지속 가능성, 전기화 디지털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며 내연기관 기술의 단계적 폐지, e-모빌리티를 향한 포괄적인 로드맵, 폭스바겐 그룹이 소유한 소프트웨어 부서인 CARIAD 협력하여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구축하는 2030년을 향한 변혁 과정의 다음 단계를 시작할 것이다 말했다.

     

    명확한 결단과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아우디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업 전략인진보 2030(Vorsprung. 2030)’ 핵심 가운데 하나로, 지난 중반에 아우디는 내연기관최초의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기로 결정했다. 2026년부터 아우디는 글로벌 시장에 순수 전기 구동 모델만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20 이상의 전기 구동 모델의 판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점진적인 탈탄소화를 향한 여정에서 아우디는 2030년까지 전체 가치 사슬 (중국 현지 생산 차량 제외) 차량 관련 CO2 배출량을 2018 기준 대비 40%까지 줄일 계획이다.

     

    포괄적인 모빌리티 생태계

    배터리 전기차와 자율주행으로의 전환에 따라, 고객들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에 점점 주목하고 있다. 번째 단계로, 아우디는 포괄적인 충전 서비스를 통해 e-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아우디는 뉘른베르크에서 프리미엄 급속 충전 서비스인 아우디 충전 허브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하반기 취리히에서 콤팩트한 디자인의 번째 시범운영이 시작될 예정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플랫폼 확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충전 인프라 확장과 더불어 데이터 기반 사업 확대를 우선시하고 있다. 예로,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유닛 CARIAD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하고 목표한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우디는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일례로 아우디가 차량 엔터테인먼트 경험 공간으로 바꾸는 사용하고 있는 홀로라이드의 통합이다. 가상현실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제품은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ESG ‘진보 2030’의 전략적 활동 분야로 정의

    아우디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은 생태학적 기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기업 운영에 대한 좋은 인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아우디는 ESG진보 2030’ 전략의 주요 활동 분야로 정의하고 모든 회사 제품 관련 의사결정에 ESG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위한 기반은 강력한 ESG 관리 시스템이다. 비교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아우디는 새로운 EU 분류체계에 따라 자발적으로 보고할 뿐만 아니라 향후 독립 평가 기관의 ESG 등급을 제출할 예정이다.

     

    아우디 AG 재무 법률 담당 이사인 위르겐 리터스베르거는 "아우디는 ESG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자 한다모든 사업 부문에 정착된 지속가능성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미래에 적합하며 높은 기업 가치를 달성할 것이다. 이것은, 「성공을 위한 자격증」일 뿐이다 말했다.

     

    멋진 스테이션 왜건은 앞으로도 아반트라 불릴 것이다: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최초 공개

    이번 2022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아우디는 미래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이자 두번째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 모델인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최초로 선보였다. 아우디 A6 e-트론의 후속 양산 버전은 아우디의 주도하에 개발된 미래 지향적인 미드레인지 프리미엄 클래스를 위한 플랫폼인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기반으로 최초의 순수전기차량이 것이다.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디자인은 아우디의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와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폐쇄형 싱글프레임 후면의 연속 라이트 스트립과 같은 중요 요소를 통해 e-트론 라인업의 다른 전기 구동 아우디 차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쉽게 있다. 또한,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800볼트 시스템과 최대 270kW 충전 용량을 통해 고속 충전소에서 10 만에 300km(186마일) 주행할 있는 에너지를 충전할 있다. 이렇듯, 아우디는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주요 부문으로 확대하고 e모빌리티를 주요 라인업으로 포함시키고 있다.

  • 아우디,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 대표 차량 5종 지원

    No.84/Date.2021-12-27 오후 3:20:35/View.713

    아우디,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 대표 차량 5종 지원

     
     
    ·  이진욱, 권나라, 이준, 공승연 주연 tvN 토일드라마불가살 아우디 대표 차량 5 지원
    ·  아우디 A7, 아우디 S8L, 아우디 Q8,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아우디 RS e-트론 GT 다양한 차량 등장
     

    서울, 2021 12 27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tvN토일드라마불가살 아우디의 다양한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지난 18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토일 드라마불가살 아우디 A7 아우디 S8L, 아우디 Q8,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과 RS e-트론 GT 인물 작품의 배경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드라마 ‘불가살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 남자 단활이 600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 드라마다. 인간에서 불가살이 단활(이진욱 ), 불가살에게 쫓기는 환생자 민상운(권나라 ), 베일에 싸인 재력가 옥을태(이준 ), 과거 단활의 아내이자 특별한 능력을 지녔던 단솔(공승연 ) 인물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한국적이고 새로운 불사의 존재 불가살을 소재로 긴 시간 속 얽히고 설킨 서사를 그렸다.

     

    불가살에서 아우디는 고품격 쿠페인아우디 A7’,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비롯해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인아우디 S8L’ 아우디의 대형 SUV아우디 Q8’, 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인아우디 RS e-트론 GT’ 인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아우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단활 역의 이진욱은 아우디의 고품격 쿠페인아우디 A7’ 타고 등장함으로써 극중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예정이다.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세단의 안락함을 모두 갖춘 고품격 4-도어 쿠페로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쿠페형 세단 디자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아우디의 순수 전기 SUV 아우디의 DNA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미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의 기술들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모델이다.  또한아우디 S8L’ 아우디 A8 L 고성능 플래그십 세단으로, 평소에는 안락한 세단으로, 필요 시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스포츠 카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모델이다. ‘아우디 Q8’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대형 SUV 장점인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에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켜 SUV 시장에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한,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보여주는 4도어 쿠페의 고성능 모델로,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실용성,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다.

     

    불가살 1 수도권 가구 기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4%, 최고 9.1%, 전국 가구 기준은 평균 6.3%, 최고 8.0%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로 순조롭게 출발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 IPV, 위성 통합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다양한 아우디 차량이 등장하는불가살 매주 , 9시에 tvN 채널을 통해 만나 있다.

     

    아우디는 앞으로도 아우디의 진보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아우디 모델들의 매력과 특징을 효과적으로 고객들에게 알릴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아우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RS e-트론 GT’ 출시

    No.83/Date.2021-12-20 오전 9:43:35/View.406

    아우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RS e-트론 GT’ 출시

     
    ·  아우디의 혁신적인 기술과 철학, 감성적인 디자인을 엿볼 있는 순수 전기 4도어 쿠페
    ·  두개의 강력한 전기모터, 부스트 모드 사용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최고 출력 530마력, 최대 토크 65.3 kg.m, ‘아우디 RS e-트론 GT’는 최고출력 646마력, 최대 토크 84.7 kg.m 발휘
    ·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1 충전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362km, ‘아우디 RS e-트론 GT’는 336km 주행 가능

     

     

    서울, 2021 12 13 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전략을 이끌어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Audi e-tron GT quattro)’와 ‘아우디 RS e-트론 GT(Audi RS e-tron GT)’를 출시하고, 12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보여주는 4도어 쿠페다. 지난 2,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선을 보인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일상적인 실용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e-트론 GT’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로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아우디의  DNA 담은 강력한 전기 구동 시스템과 뛰어난 주행거리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는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후방에 탑재되어 있다. 부스트 모드 사용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530마력의 최고 출력과 65.3kg.m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245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4.5 (부스트 모드: 4.1) 이다. ‘아우디 RS e-트론 GT’는 646마력의 최고 출력과 84.7kg.m 최대 토크로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6 (부스트 모드: 3.3).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으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362km, ‘아우디 RS e-트론 GT’는 336km의 주행이 가능해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다. 세 모델에 적용된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은 자동차의 가장 낮은 지점인 차축 사이에 있어, 스포츠카에 적합한 낮은 무게 중심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이상적인 값인 50:50에 매우 근접하게 제공한다. 또한, 800V의 시스템 전압은 높은 연속 출력을 제공하고 충전 시간을 단축시키며 배선에 필요한 공간 및 무게를 줄인다.

     

    또한, 지난 40여년간 축적된 아우디 콰트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가 탑재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후륜 구동용 전기 모터가 활성화되며 기계식 콰트로 구동보다 약 5배 더 빠른 전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네 바퀴로부터 에너지가 회수됨에 따라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며, 정차 시 출발과 동시에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여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 콰트로 프리미엄과 ‘아우디 RS e-트론 GT’에 탑재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및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조절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디자인의 미래를 엿볼 있는 디자인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의 디자인 프리미엄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 디자인 언어의 출발을 알린다. 그란 투리스모의 역동적인 비율을 유지하면서 스포티함과 편안함 강조하며, 최적화된 공기 역학 디자인을 통해 전기 모빌리티의 핵심인 지속가능성을 실현한다. 또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부드럽게 흐르는 루프라인과 낮은 포지션의 공기역학적 디자인은 항력 계수를 0.24까지 낮춰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초고강도 강철과 강화 배터리 하우징으로 높은 강성과 충돌 안전성도 확보했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의 헤드라이트 및 리어라이트는 감성적이고 인상적인 외관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레이저라이트가 포함된 매트릭스 LED헤드라이트와 레이저 라이트에 들어간 블루 색상의 X자 요소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라이트 시그니처를 만들어 주며, 후방 전체 폭에 걸친 애니메이션 라이트 스트립은 중앙 선에서 바깥쪽을 향해 더 넓게 동적으로 변해 더욱 강렬한 인상을 준다. 이 밖에도,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에는 20인치 5-더블 스포크 오프셋 스타일 휠과 블랙 캘리퍼를,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21인치 10-스포크 트래피조이드 스타일 휠과 오렌지 캘리퍼와 함께 그릴, 전후방 범퍼, 사이드 몰딩, 사이드 미러에 블랙패키지를 탑재하여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다. ‘아우디 RS e-트론 GT’에는 선루프, 사이드 미러, 에어 인테이크, 리어 디퓨저, 사이드 몰딩에는 카본 패키지를, 그릴과 전후방 범퍼, 아우디 로고, e-트론 GT 뱃지에 블랙패키지를 적용했으며, 21인치 5-더블 스포크 컨케이브 스타일 휠과 레드 캘리퍼를 탑재하여 도로 위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의 인테리어는 스포티함, 편안함 및 확장성을 강조하여 궁극적인 그란 투리스모의 느낌을 자아낸다.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약간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계기판 등 운전자에 중점을 둔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뒷좌석에 넓고 오목한 부분이 있는 하단을 형성하여 배터리를 탑재해 탑승자에게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스포티함과 지속가능성을 결합하여 설계된 인테리어는 가죽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높은 비율로 사용해 전기 모빌리티 과정에서 아우디가 이해한 럭셔리가 무엇인지를 반영했다.

     

    여기에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가죽 스포츠 시트, 그라파이트 그레이 인레이, 알루미늄 도어실 트림 외에도 대시 상단, 센터콘솔, 도어 암레스트 등에 가죽패키지를 등을 적용해 아우디만의 우아함과 섬세함이 돋보인다. ‘아우디 e-트론 콰트로 프리미엄과 ‘아우디 RS e-트론 GT’는 나파 가죽 스포츠 시트 프로, 매트 카본 트윌 인레이와 나파가죽 패키지, 발광 도어실 트림을 적용해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여기에 대시보드 상단, 도어 암레스트 및 센터 콘솔에 나파가죽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우아함과 섬세함이 돋보인다. 이 밖에도, 멀티컬러의 조명의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앞좌석) 등으로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하며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안전 편의 사양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에는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모든 주행 속도에서 운전자에게 종횡 방향을 안내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사각지대나 후방에서 차량이 접근해 오는 경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점멸하는 ‘사이드 어시스트’, 차량 앞의 교차로 트래픽을 인식하여 접근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을 경고하는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또한,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서라운드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 등은 보다 쉬운 주차를 도와주며, 시인성을 높인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함께 보다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에 탑재된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있도록 도와준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에는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10스피커, 150와트),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과 ‘아우디 RS e-트론 GT에는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15채널, 16 스피커, 710와트) 탑재되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밖에도,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아우디 커넥트, 무선 충전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연결성도 높였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의 가격은 143,320,000원,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166,320,000 , ‘아우디 RS e-트론 GT’의 가격은 206,32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전시장을 내방하지 않더라도 관심 차량 예약 및 상담까지 진행이 가능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인 ‘온라인 차량 예약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아우디 RS e-트론 GT 주요 제원

    모델명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 RS e-트론 GT

    합산 최고 출력 (kW)

    476마력 (부스트 모드: 530 마력)

    598마력 (부스트 모드: 646마력)

    최대 토크 (kg.m)

    64.3 (부스트 모드: 65.3)

    84.7 (부스트 모드: 84.7)

    구동 형식

    사륜 구동

    0→100km/h 가속성능 (s)

    4.5 (부스트 모드: 4.1)

    3.6 (부스트모드: 3.3)

    최고 속도 (km/h)

    (안전제한속도)

    245

    250

    배터리 용량 (kWh)

    93.4

    주행 범위 (km)

    362 (복합), 346 (도심), 382 (고속도로)

    336 (복합), 331 (도심), 342 (고속도로)

    전장/전폭/전고 (mm)

    4,990 / 1,965 / 1,405

    4,990 / 1,965 / 1,400

    공차중량 (kg)

    2,350

    2,355

    AC 일반 최대 충전 용량

    11kW

    DC 급속 최대 충전 용량

    270kW

    가격 (VAT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143,320,000

    166,320,000

    206,320,000

     
     
     
     

    ※ 차량에 대한 시승 및 상담은 전시장으로 문의바랍니다.

    - 부산 남천 전시장 : 051-611-3844 - 부산 해운대 전시장 : 051-995-0000 - 창원 전시장 : 055-245-2233

    - 울산 전시장 : 052-257-3883 - 진주 전시장 : 055-924-0000 - 제주 전시장 : 064-748-2211

  • 아우디, ‘아우디 윈터 캠페인 2021’ 실시

    No.82/Date.2021-12-08 오전 9:59:44/View.457

    아우디, ‘아우디 윈터 캠페인 2021’ 실시

     
     
    ·  1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40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한 13가지 필수 항목 무상 점검 진행
    ·  캠페인 기간 중 차량용 배터리 구매시 20% 할인 제공… ‘서비스 연장 패키지’ 구매 시 차량용 방향제와 리필 또는 디스플레이 클리너와 타월 등 소정의 사은품 증정

     

    서울, 2021 12 2 -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오는 12 5일부터 12 31일까지 4주간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주행의 필수 사항들을 미리 점검하는아우디 윈터 캠페인 2021’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우디 윈터 캠페인 2021’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캠페인 기간 중 전국 40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13개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용 배터리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기본적인 차량 유지 관리를 도와주는서비스 연장 패키지(Extended Service Package)’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우디 정품 차량용 방향제 및 리필팩 또는 디스플레이 클리너 및 타월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우디의서비스 연장 패키지아우디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춰 고객의 수요가 높은 아이템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를 더한 상품으로 차량 주행 거리에 따른 필수 정비 아이템과 서비스로 구성되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 스탠다드, 프리미엄,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패키지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 소모품 교환 점검을 통한 관리 비용 대비 20%가량 할인된 비용으로 제공되어 차량 유지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다.

     

    ‘아우디 윈터 캠페인 2021’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udi 서비스 네트워크]

    부산 사상 : 051.995.0088 ㅣ 부산 민락 : 051.626.0056  창원 : 055.245.0999

    울산 : 052.227.2255   진주 : 055.754.8118  제주 : 064.744.0911

  • 아우디, '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1종의 컨셉트카 포함 코리안 프리미어 4종 공개

    No.81/Date.2021-11-24 오후 5:16:48/View.460

    아우디, '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1종의 컨셉트카 포함 코리안 프리미어 4종 공개

     
    ·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미래는 달라진다 (Future is an attitude)” 주제로, 컨셉트카 1대를 포함
        내년 출시 예정인 ‘Q4 e-트론’, 풀체인지 2세대아우디 A3 세단’, ‘아우디 Q2’ 부분변경 모델 4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공개
    ·  지난  5월 공개 이후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아우디 e-트론 GT’ 아우디 RS e-트론 GT’ 등을 포함, 18대의 차량 전시
    ·  아우디 부스 투어, 시승 프로그램 아우디를 경험할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서울, 2021 11 23 -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오는  11 26 개막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1종의 컨셉트카와아우디 Q4 e-트론’, 체인지 2세대아우디 A3 세단’, ‘아우디 Q2’ 부분변경 모델 4종의 국내 최초 공개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과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아우디 e-트론 GT’, ‘아우디 RS e-트론 GT’ 등을 포함해 18종의 차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킨텍스 제 2전시장 9홀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미래는 달라진다 (Future is an attitude)”를 주제로 아우디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카인 ‘아우디 Q4 e-트론은 아우디가 처음 선보이는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로 지난 4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아우디 Q4 e-트론은 WLTP 기준 최대 520km의 긴 주행 거리로 높은 일상적 실용성을 자랑하며, 낮은 무게 중심과 균형 잡힌 무게 분산으로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컨셉카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어 넉넉한 실내 공간과 사용자를 배려한 선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아우디는 이번 ‘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더욱 스포티하고 진보적인 디자인과 함께 풀 체인지 된 ‘아우디 A3 세단도 선보인다. ‘아우디 A3 세단은 탁월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4도어 컴팩트 세단의 프리미엄 가치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2세대 ‘아우디 A3세단은 이전 모델 대비 4cm 길어진 전장, 2cm 넓어진 폭과 1cm 높아진 전고로 보다 여유 있는 레그룸과 헤드룸을 갖추고 있다. 또한, 더욱 사용자 중심적이고 높은 연결성을 자랑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안전 및 편의기능과 운전자 보조시스템 등 풀 사이즈 클래스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또 하나의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차량은 ‘아우디 Q2’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아우디 Q2’는 견고하고 스포티하며, 진보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높은 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전 모델 대비 17mm 더 길어진 전장에 아우디만의 감성적인 디자인 디테일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새로운 헤드라이트로 더욱 돋보이는 외관을 자랑하며, 항력계수는 0.31로 소형 SUV 부문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우디 e-트론 GT’ 와 ‘아우디 RS e-트론 GT’도 전시할 예정이다. ‘아우디 e-트론 GT’ 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매혹적인 디자인,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편안함, 일상적인 실용성, 자신감을 주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로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미래를 이끈다는 목표를 가진 아우디의 미래를 형상화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티한 그란 투리스모의 특징을 부각하는 감성적인 외관과 최고급 인테리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아우디 e-트론 GT’의 디자인 언어는 향후 전기 모델 디자인의 출발을 알린다. 또한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e-트론 GT’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이자 보다 고성능 차량 특유의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한편, 아우디는 아우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 외에도 아우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먼저, 아우디 엑스퍼트와 함께 아우디 전시관의 차량을 소개하고 아우디 전시관을 더욱 자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아우디 부스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는 온라인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아우디 풀 라인업 투어’, ‘아우디 스포트 투어’, ‘아우디 e-트론 투어’, ‘아우디 A & Q 라인업 투어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당 하루 3~4회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킨텍스 일대를 주행하며 아우디 모델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모빌리티쇼 기간 중 아우디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 중 고객카드를 작성하면 아우디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 아우디 e-트론 GT,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수상

    No.80/Date.2021-11-18 오후 5:08:30/View.471

    아우디 e-트론 GT,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수상

     

    아우디 e-트론 GT, 골든 스티어링 어워드에서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수상

     

     

    · 순수 전기구동 그란 투리스모인 아우디 e-트론 GT,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선정

    · 70여대의 모델과 경쟁유럽 전역 독자들의 투표 결과로 수상 영예

    ·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성능, 지속가능한 개념을 가진 아우디의 플래그쉽 모델

     

     

    서울, 2021 11 17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아우디 전기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GT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인골든 스티어링 (Golden Steering Wheel)’ 어워드에서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most beautiful car of the year)’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우디AG CEO 마커스 듀스만 (Marcus Duesmann)아우디 e-트론 GT 자동차 디자인 브랜드로서 디자인을 통해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강조하며, 인상적인 성능과 함께 전기 이동성을 가장 감성적으로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미래를 향한 아우디의 자세를 표현해주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소감을 밝혔다.

     

    골든 스티어링 1976년부터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 (Auto Bild)' 주간지 '빌트 존탁 (Bild am Sonntag)'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최고의 신차를 평가,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이다. 올해는 70여대의 새로운 모델이 12 카테고리에서 골든 스티어링 어워드를 놓고 경쟁했다. 특히, 아우디 e-트론 GT 수상한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유럽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 주간지 '빌트 존탁 (Bild am Sonntag)' 독자들의 투표가 더해져 결정되는 상으로 의미가 더욱 크다.

     

    아우디 e-트론 GT 2026년부터 새로운 모델은 전기구동 시스템이 탑재된 모델만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아우디에게 아우디 전기차의 미래를 이끄는 선구적인 모델이라 있다. 아우디 e-트론 GT 그란 투리스모의 특징을 부각한 감성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 지속 가능한 개념을 구현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미래를 구축하는 목표를 가지고 아우디의 브랜드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아우디 e-트론 GT 골든 스티어링 외에도, 여러 다른 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아우토니스 어워드 (Autonis Award)’ 에서는아우토 모터 운드 스포트 저널 (Journal Auto Motor und Sport)’ 수여하는 럭셔리 클래스 최고의 디자인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2022 독일 올해의 차에서도 럭셔리 부문에 선정되었다. 아우디 e-트론 GT 아우디 포트폴리오 전기 플래그십을 상징하며 시장에 출시된 1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K리그 울산현대축구단 홍명보 감독 후원 협약식 진행

    No.78/Date.2021-08-19 오후 5:57:40/View.1194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K리그 울산현대축구단 홍명보 감독 후원 협약식 진행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은 지난 18일 아우디 부산 해운대 전시장에서 K리그 울산현대축구단 홍명보 감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카로오토모빌 한호종대표와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 및 구단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유카로오토모빌은 홍명보 감독에게 아우디 대표 모델인 최상위 프리미엄 SUV Q8 차량을 후원했다.
     

    유카로오토모빌 한호종 대표는 “월드컵 국민 영웅인 홍명보 감독과 K-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후원 계약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우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는 홍명보 감독과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의 만남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2021 시즌 K리그 명문으로 불리는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는 등 스포츠마케팅 파트너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유카로오토모빌은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과 스포츠 팬들에게 다가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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