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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1/Date.2023-02-03 오후 1:59:38/View.40

아우디, IT 인력 400명 충원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성 강화 및 브랜드 특화 기술 개발 주력

 
• 아우디 AG 2025년까지 최대 2천 명의 IT 전문 인력 추가 영입으로 자동차용 소프트웨어와 브랜드 기술 개발에 박차
•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 (Markus Duesmann), “우리는 명확한 전략을 통해 미래 핵심 분야의 주요 인재들을 이번에 영입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우리는 폭스바겐 그룹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혀"
 
 
 
독일 아우디 AG는 미래의 모빌리티 경험을 개발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그룹 내부에서 창출되는 시너지를 활용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카리아드 (CARIAD)는 통합 기술 플랫폼 개발을 진행 중으로, 아우디는 카리아드 소프트웨어를 자사 모델에 적용하는 동시에 자체적으로 브랜드별 특징적인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는 인력 구성 전환의 차기 단계 진행에 맞춰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추가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인력 구성 전환은 아우디가 미래 관련 분야에서 추진 중인 작업으로, 400명가량의 새로운 IT 전문 인력을 추가로 선발해 현재의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며, 2025년까지 최대 2천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마커스 듀스만 (Markus Duesmann) 아우디 CEO는 “아우디는 일찌감치 e-모빌리티와 디지털화에 대한 명확한 전략을 수립했다. 우리는 미래 핵심 분야의 주요 인재들을 영입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우리는 폭스바겐그룹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우디가 영입을 추진하는 분야는 소프트웨어와 자동차라는 두 세계를 하나로 합치는 다면적인 작업이 필요해, IT 전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듀스만은 “아우디는 자율 주행부터 디지털 생태계까지 확장된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 기술적인 혁신을 구현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부터 전자 사운드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는 오늘날 모든 자동차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우디 Q4 e-트론과 Q4 스포트백 e-트론의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좋은 예로, 운전석 앞 유리창에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방향 전환 표시 화살표와 같은 가상의 다이내믹 콘텐츠를 표시해준다.
특히, 시야 확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중 편안함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가능해진 것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이 일조한 덕분으로, 아우디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또한 마찬가지이다.
 
e-모빌리티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활동 무대를 열어주고 있다. 전기차의 사운드를 디자인하고 전기 구동 시스템의 전력 전자장치 제어를 프로그램하는 것 또한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전기 구동 시스템의 부품들은 차량의 안전성, 효율성, 주행 성능 및 생태 균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미래의 비전을 실현하는 일
아우디는 이미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형 콘셉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가 바로 아우디 액티브스피어 콘셉트 (Audi activesphere concept)로, 탑승자는 혼합현실 헤드셋을 통해 실제 주변 환경과 도로를 볼 수 있고, 동시에 눈 앞에 나타나는 3D 컨텐츠와 인터랙티브 요소를 개인별로 설정할 수 있다. 아우디 디멘션(Audi dimensions)이라는 명칭의 이 혁신적인 작동 콘셉트는 IT 전문가들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미래의 다양한 적용분야에 대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개척정신을 가진 인재에게 자유와 유연성을 제공하는 최고의 일터
자비에르 로스 (Xavier Ros) 아우디 경영위원회 인재 및 조직 담당 위원은 “우리는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분야에서 선구자가 되고자 한다.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 개척정신과 용기를 지닌 인재들을 찾고 있으며, 이들이 아우디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줄 것이다. 아우디라는 일터에서 인재들은 흥미로운 기술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다양한 하이브리드 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기관인 우수고용협회 (Top Employer Institute)는 3년 연속으로 아우디를 “독일 최우수 고용기업 (Top Employer Germany)”으로 선정했다. 아우디는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양성 및 포용 정책, 웰빙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 나은 일상 (better normal)”과 같은 프로젝트 및 아우디의 “하이브리드 워킹 (hybrid working)” 협약은 유연한 근무 방식을 장려하고 있다. 동시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및 직원 네트워크를 통해 독일 사업장에만 100개국 이상의 국적을 지닌 다양한 인력이 근무하고 있고, 아우디는 사내 다양성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2029년까지 일자리 보장을 단행해 모든 임직원이 미래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데 필요한 안정성을 제공해주고 있다. 3년 연속 수상으로, 아우디는 독일 내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손꼽힌다.
 
 
 
IT 직무 모집 온라인 공개, 통합 커리어 사이트를 통해 팀워크 강조
모든 IT 직무 모집 정보는 아우디 직무 포털 (Audi Job Portal)과 새롭게 문을 연 폭스바겐 및 카리아드 통합 커리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폭스바겐 그룹 산하 브랜드처럼, 폭스바겐 승용차는 카리아드의 자동차용 전자 아키텍처를 모든 모델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한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 반면,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아우디는 다양한 기술 혁신 중에서도 특히 아우디 액티브스피어 콘셉트에서 새로운 작동 콘셉트를 통해 선보인 바와 같이 개인용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우선순위 차이를 통해, 폭스바겐 그룹은 개인용 기능과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시장에 선보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 아우디, IT 인력 400명 충원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성 강화 및 브랜드 특화 기술 개발 주력

    No.121/Date.2023-02-03 오후 1:59:38/View.40

    아우디, IT 인력 400명 충원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성 강화 및 브랜드 특화 기술 개발 주력

     
    • 아우디 AG 2025년까지 최대 2천 명의 IT 전문 인력 추가 영입으로 자동차용 소프트웨어와 브랜드 기술 개발에 박차
    •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 (Markus Duesmann), “우리는 명확한 전략을 통해 미래 핵심 분야의 주요 인재들을 이번에 영입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우리는 폭스바겐 그룹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혀"
     
     
     
    독일 아우디 AG는 미래의 모빌리티 경험을 개발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그룹 내부에서 창출되는 시너지를 활용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카리아드 (CARIAD)는 통합 기술 플랫폼 개발을 진행 중으로, 아우디는 카리아드 소프트웨어를 자사 모델에 적용하는 동시에 자체적으로 브랜드별 특징적인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우디는 인력 구성 전환의 차기 단계 진행에 맞춰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추가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인력 구성 전환은 아우디가 미래 관련 분야에서 추진 중인 작업으로, 400명가량의 새로운 IT 전문 인력을 추가로 선발해 현재의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며, 2025년까지 최대 2천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마커스 듀스만 (Markus Duesmann) 아우디 CEO는 “아우디는 일찌감치 e-모빌리티와 디지털화에 대한 명확한 전략을 수립했다. 우리는 미래 핵심 분야의 주요 인재들을 영입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우리는 폭스바겐그룹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우디가 영입을 추진하는 분야는 소프트웨어와 자동차라는 두 세계를 하나로 합치는 다면적인 작업이 필요해, IT 전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듀스만은 “아우디는 자율 주행부터 디지털 생태계까지 확장된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 기술적인 혁신을 구현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부터 전자 사운드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는 오늘날 모든 자동차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우디 Q4 e-트론과 Q4 스포트백 e-트론의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좋은 예로, 운전석 앞 유리창에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방향 전환 표시 화살표와 같은 가상의 다이내믹 콘텐츠를 표시해준다.
    특히, 시야 확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중 편안함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가능해진 것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이 일조한 덕분으로, 아우디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또한 마찬가지이다.
     
    e-모빌리티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활동 무대를 열어주고 있다. 전기차의 사운드를 디자인하고 전기 구동 시스템의 전력 전자장치 제어를 프로그램하는 것 또한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전기 구동 시스템의 부품들은 차량의 안전성, 효율성, 주행 성능 및 생태 균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미래의 비전을 실현하는 일
    아우디는 이미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형 콘셉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가 바로 아우디 액티브스피어 콘셉트 (Audi activesphere concept)로, 탑승자는 혼합현실 헤드셋을 통해 실제 주변 환경과 도로를 볼 수 있고, 동시에 눈 앞에 나타나는 3D 컨텐츠와 인터랙티브 요소를 개인별로 설정할 수 있다. 아우디 디멘션(Audi dimensions)이라는 명칭의 이 혁신적인 작동 콘셉트는 IT 전문가들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미래의 다양한 적용분야에 대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개척정신을 가진 인재에게 자유와 유연성을 제공하는 최고의 일터
    자비에르 로스 (Xavier Ros) 아우디 경영위원회 인재 및 조직 담당 위원은 “우리는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분야에서 선구자가 되고자 한다.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 개척정신과 용기를 지닌 인재들을 찾고 있으며, 이들이 아우디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줄 것이다. 아우디라는 일터에서 인재들은 흥미로운 기술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다양한 하이브리드 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기관인 우수고용협회 (Top Employer Institute)는 3년 연속으로 아우디를 “독일 최우수 고용기업 (Top Employer Germany)”으로 선정했다. 아우디는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양성 및 포용 정책, 웰빙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 나은 일상 (better normal)”과 같은 프로젝트 및 아우디의 “하이브리드 워킹 (hybrid working)” 협약은 유연한 근무 방식을 장려하고 있다. 동시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및 직원 네트워크를 통해 독일 사업장에만 100개국 이상의 국적을 지닌 다양한 인력이 근무하고 있고, 아우디는 사내 다양성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2029년까지 일자리 보장을 단행해 모든 임직원이 미래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데 필요한 안정성을 제공해주고 있다. 3년 연속 수상으로, 아우디는 독일 내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손꼽힌다.
     
     
     
    IT 직무 모집 온라인 공개, 통합 커리어 사이트를 통해 팀워크 강조
    모든 IT 직무 모집 정보는 아우디 직무 포털 (Audi Job Portal)과 새롭게 문을 연 폭스바겐 및 카리아드 통합 커리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폭스바겐 그룹 산하 브랜드처럼, 폭스바겐 승용차는 카리아드의 자동차용 전자 아키텍처를 모든 모델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한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 반면,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아우디는 다양한 기술 혁신 중에서도 특히 아우디 액티브스피어 콘셉트에서 새로운 작동 콘셉트를 통해 선보인 바와 같이 개인용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우선순위 차이를 통해, 폭스바겐 그룹은 개인용 기능과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시장에 선보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 아우디, 2022년 10만대 이상의 전기차 판매 대수 달성

    No.120/Date.2023-01-25 오전 10:30:25/View.97

    아우디, 2022년 10만대 이상의 전기차 판매 대수 달성

     
    •   공급 제약 및 일시적인 생산 중단으로 인해 전체 판매 대수는 전년대비 3.9% 감소한 161만 대 기록
    •   반면 순수 전기차의 판매대수는 44% 이상 증가
    •   아우디 AG 이사회 멤버 및 세일즈 & 마케팅 최고 책임자, 힐데가르트 보트만 “아우디는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독일 아우디AG는 2022년 전동화 전략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인 공급 제약과 일시적인 생산 중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18,169대의 아우디 브랜드 전기차를 전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특히 전체 판매량 가운데 순수전기차의 비중은 2021년 보다 44% 증가했다.

    아우디 AG이사회 멤버 및 세일즈 &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힐데가르트 보트만 (Hildegard Wortmann) 은 “순수 전기차 모델 판매량 증가는 아우디의 e-모빌리티 전략이 올바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확신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아우디는 2026년부터 전 세계 모든 시장에 선보이는 신차로 순수 전기차만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우디의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의 아우디 Q4 e-트론(스포트백 모델 포함)과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에 대한 높은 수요는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로 옮겨가기 위한 아우디의 여정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하반기 우리나라에 새로 출시 될 아우디 Q8 e-트론 또한 전기차 부문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아우디 e-트론의 성공 스토리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수 전기차 모델과 더불어 아우디 A3(+12.1%), 아우디 A4(+8.0%) 및 아우디 Q5(+2.7%)가 전체 포트폴리오 중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2022년은 고성능 차량을 생산하는 아우디AG의 자회사인 아우디 스포트(Audi Sport)에게도 특별한 한 해로, 이전 해 대비15.6% 성장한 4만5,515대에 이르는 고성능 차량 인도를 기록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아우디는 유럽에서 62만4,498대의 차량을 인도함으로써 2021년 대비 1.2% 판매량 증가를 이루어냈다. 유럽에서도 순수 전기차 모델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증가했다. 특히 아우디 Q4 e-트론(+99.4%), 아우디 e-트론 GT(+29.2%) 및 아우디 e-트론(+8.5%) 모델을 통해 증가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아우디 스포트 또한 유럽에서 2만9,417대를 (30.8% 증가) 인도하며, 유럽 내 29개국에서 연이은 판매량 증가 행진을 이어갔다.

    독일에서의 판매량 (21만4,678대, 18.7% 증가)이 특히 유럽 내 아우디 브랜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이 중 순수 전기차 판매의 주목할만한 증가 추세(+87.8%) 덕분에 시장점유율이 크게 증가했다. 아우디 스포트 또한 1만2,993대의 순수전기 고성능 모델을 판매(43% 증가)하며, 자국 시장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2022년 아우디 순수 전기차 모델에 대한 수요는 미국에서도 급등했다. 2021년 대비 47.3% 증가한 1만6,177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 중 아우디 e-트론 판매량만 1만397대(+7.2%)를 기록했다. 아우디는 아우디 Q4 e-트론 및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출시 이래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공급망 병목현상 및 글로벌 물류 위기로 인해 전체 차량 인도 대수는 18만 6,875대(-4.7%)로 다소 감소하였으나, 전기차에 대한 고객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아우디 중국 시장을 살펴보면 총 64만2,548대의 차량을 인도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비해 8.4% 감소했다. 이는 반도체 공급망 병목현상뿐만 아니라 COVID-19로 인한 생산 제약 때문이다. 딜러사 또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제약으로 일시적인 전시장 휴업과 같은 상황을 경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에서 인도된 순수 전기차 모델 대수는 9.8%까지 증가했는데, 이는 새로운 아우디 Q5 e-트론 로드젯, 아우디 Q4 e-트론 및 아우디 RS e-트론 GT로 중국 내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결과이다. 아우디 A3(10.0% 증가), 아우디 A4(14.9% 증가) 및 아우디 Q5(4.5% 증가)도 이러한 중국시장 성장세에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최근 전 세계 시장에서의 순수 전기차 수요는 90.2%까지 증가했다. 아우디는 지정학적인 위기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공급망 및 물류 병목현상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총 16만310대(3.5% 감소)를 판매하며 특히 중동(+47.9%), 인도(+27.1%) 및 대만(+22.2%)에서 주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아우디 AG이사회 멤버 및 세일즈 & 마케팅 최고 책임자, 힐데가르트 보트만은 “역동적으로 급변하는 전세계 상황에서도 아우디의 글로벌 팀은 2022년에 다시 한 번 아우디만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라며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지만 아우디는 전동화 전략에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연도별 인도 대수

    2022년

    2021년

    2021년 대비 증감율

    전 세계

    1,614,231

    1,680,512

    –3.9x %

     

    유럽

    624,498

    617,048

    +1.2 %

     

    - 독일

    214,678

    180,883

    +18.7 %

     

    - 영국

    110,193

    117,993

    –6.6 %

     

    - 프랑스

    44,098

    50,383

    –12.5 %

     

     - 이탈리아

    55,889

    55,005

    –1.6 %

     

     - 스페인

    35,245

    34,767

    +1.4 %

    미국

    186,875

    196,038

    –4.7 %

    멕시코

    9,905

    9,465

    +4.6 %

    브라질

    5,587

    6,244

    –10.5 %

    중국 본토 + 홍콩

    642,548

    701,289

    –8.4 %

     

  • 팀 아우디 스포트, 다카르랠리 2023시즌 우수한 스테이지 성적으로 마무리

    No.119/Date.2023-01-20 오후 5:30:37/View.101

    팀 아우디 스포트, 다카르랠리 2023시즌 우수한 스테이지 성적으로 마무리

     

    • 14회 스테이지 포디움 달성 및 총 7회의 전체 탑 3 기록 
    • 전기구동 저공해 레이스 카의 높은 효율성 증명
    • 독일 아우디 AG 이사회 멤버이자 기술 개발 최고 운영책임자인 올리버 호프만, “아우디 스포트 팀은 2024년 랠리로 돌아올 것”
     
    아우디는 여러 어려움에도 다카르 랠리의 2023년 시즌 마지막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전기 구동장치를 채용한 아우디 RS Q e-트론은 프롤로그 스테이지를 포함해 총 15일간 14차례 포디움에 올랐다. 아우디 팀 드라이버들은 사흘 동안 랠리의 선두를 달렸으나 수차례의 타이어 파손에 이어진 사고로 인해 카를로스 사인츠/루카스 크루즈(Carlos Sainz/Lucas Cruz), 스테판 피터한셀/에두아르 불랑제(Stéphane Peterhansel/Edouard Boulanger) 팀이 중도하차하고 마티아스 엑스트롬/에밀 베르크비스트(Mattias Ekström/Emil Bergkvist) 팀이 크게 뒤처지면서, 1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아우디AG의 이사회 멤버이자 기술 개발 최고 운영책임자인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은 랠리 마지막 주말 사우디 아라비아를 방문에 아우디 팀의 성과를 치하하며, “혁신적인 아우디 RS Q e-트론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훌륭한 주행 성능을 선보였다. 안타깝게도 사막에서 불운한 사고와 다수의 타이어 파손을 겪었지만 이러한 어려움에도, 아우디 팀은 강인한 자세로 랠리를 마무리했다. 포디움 입성이 우리의 목표였고, 그 목표는 여전하다. 이제 우리는 모든 측면을 분석하여 2024년 랠리로 돌아올 것이다.” 라고 말했다. 두 번째 다카르 출전을 마무리하며, 아우디 모터스포트의 수장 롤프 미쉘(Rolf Michl)은 “올해 다카르 랠리에서는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모두 경험했다.
     
    여러 차례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혁신적인 RS Q e-트론이 이산화탄소 배출이 가장 적은 차량이었으면서 동시에 가장 빠른 차량 중에 하나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혹독한 주행코스에서 장애물을 만나며 차체와 타이어가 손상된 데다가 사고까지 겪으면서 아쉬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랠리에서는 야영지의 아우디 스포트 팀과 스테이지 어시스턴트 팀의 열정과 노력이 두드러졌다. 차량 운영 책임 우베 브룰링(Uwe Breuling)은 “15일동안 모두가 헌신을 다했다. 어시스턴트 팀의 마이클 바우만(Michael Baumann), 필립 바이어(Philipp Beier), 그리고 아우디 스포트 엔지니어 세바스티안 린드너(Sebastian Lindner)도 마찬가지다.” 라며 “Q모터스포트와 아우디 직원들의 긴밀한 협력은 헛되지 않았고, 그들이 없었더라면 우수한 구간별 결과를 기록하며 완주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사막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 마티아스 엑스트롬/에밀 베르크비스트는 프롤로그 스테이지 이후 선두에 섰고, 카를로스 사인츠/루카스 크루즈 팀은 뒤이은 이틀 동안 경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첫 4개의 사막 스테이지에서 세 팀은 총 14회의 타이어 파손을 경험하며 귀중한 시간을 잃었다. 뒤이어 카를로스 사인츠는 스테이지3 언덕에서 서스펜션 손상을, 스테이지6 에서는 사고를 당했다. 스테이지7에서는 사막의 먼지로 인해 보이지 않는 자갈이 마티아스 엑스트롬의 차량의 서스펜션을 손상시켰다. 다카르 랠리에서 14회 우승한 스테판 피터한셀은 이미 랠리에서 중도하차한 시점이었다. 모래언덕에서 차량이 너무 크게 점프하면서, 그의 공동 드라이버 에두아르 불랑제가 등 통증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척추 부상을 진단받은 불랑제는 이후 전문의들에게 치료를 받았다. 프랑스 출신의 스테판 피터한셀은 “우리는 세 차례 스테이지 탑 3에 오르며 우리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그러나 모든 희망을 앗아가 버린 불의의 사고에 관해서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하차 전날, 피터한셀 팀은 전체 2위라는 희망적인 순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또한 카를로스 사인츠/루카스 크루즈 팀은 바로 뒤이어 4위를 달리고 있었다. 카를로스 사인츠는 “올해는 우리에게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 팀 전체가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지만 두 차례의 사고로 완주하지 못했다. 불행히도 이는 모터스포츠에서는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라고 결론지었다. 스페인 출신의 카를로스 사인츠/루카스 크루즈 팀은 중도 하차 전까지 총 5회의 스테이지 탑 3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모두가 마티아스 엑스트롬/에밀 베르크비스트 팀에 기대를 걸었다. 다카르 랠리에 불과 세 번째로 참가한 스웨덴 듀오는 4,200 킬로미터 이상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포함해 총 8,900 킬로미터를 완주함으로써 아우디 팀 중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다시 한번 이 힘든 경쟁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차례 DTM 챔피언이자 월드랠리크로스 챔피언인 엑스트롬은 “힘든 랠리였다. 하지만 우리는 상당히 뒤처진 뒤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라며 “그날의 코스 안내서에 대해 확신이 생기지 않으면 속도를 늦추고, 그렇지 않을 때는 선두권과 경쟁했다.” 라고 말했다. 성공적인 전략으로 9번째 스테이지부터 엑스트롬 팀은 여섯 차례 연속 상위 4위 안에 들었다. 엠티 쿼터 (Empty Quarter) 라 불리는 룹알할리 사막 (Rub’al Khali) 의 혹독한 모래언덕 스테이지에서는 1월 12일과 13일, 비박(bivouac) 없이 이어진 마라톤 스테이지에서 3위와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엑스트롬 팀은 2023 다카르 랠리 스테이지 랭킹에서 총 6 차례 탑 3를 달성했다. 그러나 자체 팀 차량 수리로 인해 7시간이 뒤처진 데다 아우디 팀메이트 사인츠 차량의 수리를 지원하느라, 최종 결과는 14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Q 모터스포트의 수장 스벤 퀸트(Sven Quandt)는 전 드라이버이자 팀 오너로 보낸 지난 30여년간을 돌아보며 “어떤 면에서, 올해 다카르 랠리는 근본으로 돌아왔다.” 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한계 없는 속도, 최정상 드라이버들마저 피할 수 없는 좌절, 이에 따른 순위 상의 상당한 이변, 스테이지의 길이와 혹독한 지형 모두 과거를 떠오르게 한다. 아우디와 팀으로서 이번 경쟁에 참여해 완주를 이루어 내어 기쁘다. 다카르는 마티아스와 에밀에게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분야다. 그들의 성과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 아우디 코리아, 2022실적 및 2023 계획 발표

    No.118/Date.2023-01-18 오후 1:35:55/View.137

    아우디 코리아, 2022실적 및 2023 계획 발표

     
    •  2022년, 총 21,402대 판매하며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 선도
    •  2023년, 지속적인 전동화 전략 추진과 함께 전기차시대에 걸맞은 서비스 역량을 다지는 한 해 
    •  임현기 사장, “글로벌 전동화 전략 아래 역량을 강화하고 내실을 다져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의 초석을 다지는 2023년이 될 것” 
     
     
    아우디 코리아(사장 임현기)가 2022년 판매실적 및 브랜드 활동 등에 대한 실적 보고와 함께, 2023년 출시될 신차정보 및 브랜드의 계획과 비전을 담은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22년 코로나19와 반도체 공급난에 이어진 고금리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등 쉽지 않은 시장 상황에서도 총 21,402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3위의 자리를 지켰다. 2023년에는 지속적인 전동화 전략 추진으로 견고한 전기차 리더십을 유지하는 한편,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 역량 강화, 네트워크의 확대 및 판매 서비스 개선, 그리고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 선도 및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아우디는 2022년 총 6종의 신차를 출시했다. 스포티한 컴팩트 SUV ‘아우디 Q3 35 TDI와 Q3 스포트백 35 TDI’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 아우디 A3 40 TFSI’,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아우디 A8 L 55 TFSI’ 부분 변경 모델, 그리고 고성능 모델 ‘아우디 S3 TFSI’를 출시했다. 전기차 모델로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을 출시하며 e-트론 고성능 라인업을 추가,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 40’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40’을 출시하여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시장의 문턱을 낮추는데 일조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는 역시 전기차 시장에서의 두드러진 활약이었다. 아우디 Q4 e-트론과 Q4 스포트백 e-트론은 지난 10월 1,235대가 판매돼 출시 한 달 만에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선정되었으며, 2022년 총 1,987 대를 판매하여 프리미엄 컴팩트 수입 전기차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Q4 e-트론의 선전과 더불어, 2022년 아우디는 쉽지 않은 시장 상황에도 불구, 총 21,402대를 판매해 2022년 수입차 3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10월에는 프리미엄 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아우디의 비전을 공유하는 브랜드 전시관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를 진행했다.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 서울’에서 아우디는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디자인, 퍼포먼스라는 네 가지 주제에 대한 브랜드의 노력과 활동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대한 의지를 전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3, 지속적인 e-로드맵 추진과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한 해

    2023년 아우디의 신차 출시 계획을 살펴보면, 전동화 모델로는 아우디 e-트론의 부분변경 모델이자 새로운 모델명을 부여 받은 ‘더 뉴 아우디 Q8 e-트론’ 과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e-트론’을 시장에 출시하며 럭셔리 클래스 순수전기차 아우디 e-트론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 뉴 아우디 Q8 e-트론’과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e-트론’은 지난 해 전세계 출시되어 이전 모델 대비 배터리 성능과 충전 성능이 개선되고 더욱 공기역학적인 설계로 프리미엄 순수전기 SUV 모델의 기준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쿠페형 세단 A7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7 PHEV’를 선보이며 순수전기 모델 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추가해 보다 다양하고 접근 가능한 전동화 모델 라인업 구축에 나선다. 이외에도 컴팩트 SUV ‘아우디 Q2’ 부분변경 모델을 시작으로 플래그십 세단 A8의 고성능 버전인 ‘더 뉴 아우디 S8 L’, 그리고 고성능 프리미엄 대형 SUV ‘더 뉴 아우디 SQ7’, RS 라인업 최초의 컴팩트 모델인 ‘더 뉴 아우디 RS 3’를 선보이며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아우디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다.
     
    또한,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나만의 아우디’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내&외장 색상 및 가죽 패키지 등을 선택, 주문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모델 라인업을 확대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리고 일부 차종에 대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다양한 아우디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우디는 전동화 로드맵 추진에 발맞춰 A/S 서비스 체계도 구축 중이다.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장해 전국 31개, 아우디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 전 지점에서 전기차 모델의 차량 점검 및 일반 수리와 소모품 교환 등이 가능하며, 특히 고전압 배터리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 (BCC)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2023년 말까지 총 14곳의 고전압 배터리 서비스센터를 확보할 계획으로 전국 주요 도시와 거점에서 신속하고 편리한 전동화 모델의 수리 및 점검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기차 모델 전문 정비인력 양성에 대한 투자도 계속하여 2023년 1월 현재, 총 86명의 전기차 수리 인력 (HVT, High Voltage Technician)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16명은 고전압 배터리 셀 모듈과 관련 컨트롤러 수리 및 고전압 차량과 관련된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지휘할 수 있는 고전압 전문가 (HVE, High Voltage Expert) 이다. 연중 지속적으로 전동화 모델의 전문 서비스 인력을 육성해 전기차 수리 테크니션 HVT는 158명까지, 그리고 고전압 전문가 HVE는 28명까지 확대하여, 서비스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와 디지털화

    아우디는 신차 판매와 함께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주력한다는 목표다.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고객들에게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응대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개선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영업사원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 지난 해 전 딜러사 영업사원 대상 아우디 전체 라인업 제품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2023년에는 판매 서비스 역량 증대를 위해 각 딜러사 내부 교육 담당자 제도인 ‘딜러 인 하우스 트레이너 (Dealer In-house Trainer)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영업사원의 근속년수와 역량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그레이드 (Grade) 제도를 도입, 판매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서비스 역량과 스킬의 질적&양적 향상을 꾀한다.
     
    온오프라인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 개선도 이루어진다. 차량과 운전자, 그리고 네트워크의 연결을 통해 주행 중 다양한 안전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서비스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패키지로만 구입 및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항목을 다양한 단계로 나누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구매 또는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와 딜러사 간의 고객 데이터 통합을 통해 보다 일관되고 유연한 고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고객이 끊김 없는 아우디 서비스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소식 전달의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화의 일환으로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우디 인증 중고차 매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안내 페이지를 오픈했다. 고객들은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손쉽게 모델, 엔진타입, 색상, 연식 등 조건에 맞는 차량의 실시간 재고 상황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국 딜러 전시장 및 주요 거점에서 고객 이벤트와 시승 행사의 빈도를 늘리고 컨텐츠를 다양화 하여 수도권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도 더욱 가까이 아우디 브랜드와 만나고, 아우디 차량을 더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는 아우디

    지난 12월 아우디 코리아는 ‘바이에른 오토’를 서울 마곡동 및 경기 의정부 지역을 담당할 신규딜러사로 선정하고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신규 딜러사 네트워크와 더불어 기존 전시장과 A/S 서비스센터의 리뉴얼 작업을 통해 3개의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다.
     
    그리고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새로운 시티 몰 컨셉 스토어 (City Mall Concept Store)를 도입, 202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티 몰 컨셉 스토어는 고객의 아우디 브랜드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손쉽게 시승과 제품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브랜드와 고객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 될 것이다.
     
    또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 대한 현장 응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아우디 리테일 익스피리언스 (Audi Retail Experience)를 2023년 전면 시행한다. 아우디 리테일 익스피리언스는 영업 지점에서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세일즈 프로세스를 나누어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로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의 구매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고, 고객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 임현기 사장은 “아우디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모델 라인업과 지속적으로 진보해 나가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2023년은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우디의 글로벌 전동화 전략 아래 한국 시장에서도 대 고객 서비스의 여러 부분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져,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삼겠다.” 고 2023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 아우디 코리아,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2 35 TDI’ 출시

    No.117/Date.2023-01-16 오전 9:21:16/View.157

    아우디 코리아,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2 35 TDI’ 출시

     
    · 아우디 프리미엄 컴팩트 SUV ‘아우디 Q2’ 부분 변경 모델
    · 2.0 TDI 엔진, 7 S트로닉 자동변속기 탑재공인 표준연비 1등급의 우수한 효율
    · 이전 모델 대비 17mm 길어진 전장, 새로운 헤드라이트 디자인 장착
    · 1 19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 시작

     

     

    아우디 코리아 (사장 임현기)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 아우디 Q2 35 TDI (The new Audi Q2 35 TDI)’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The new Audi Q2 35 TDI Premium)’ 출시하고 1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2 아우디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높은 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 젊은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Q2 35 TDI’ 뉴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기존아우디 Q2’ 모델의 부분 변경 모델로 새로운 헤드라이트 디자인, 이전 모델 대비 17mm 길어진 전장에 아우디만의 감성적인 디자인 디테일이 더해졌다.

     

    아우디 Q2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 아우디Q2 35 TDI’ 아우디 Q2 35 TDI프리미엄 전륜구동 모델로,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 트로닉 7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민첩한 주행성능과 공인 표준연비 1등급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고효율의 우수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아우디 Q2 35 TDI’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높은 엔진 효율성과 우수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최고출력은 150마력, 최대 토크는 36. 7kg.m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8.4, 최고 속도는 216km/h(안전제한속도) 이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6.7km/l (도심연비: 15.5km/l, 고속도로 연비 18.5km/l)이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통해 운전자의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있으며, 스티어링 각도가 커짐에 따라 스포티한 성능을 즉각적으로 느낄 있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이 고속의 안정성과 저속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실용성에 더해진 스포티한 디자인

    아우디 Q2 35 TDI’ 스포티하고 동시에 강력하며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 아우디 Q2 35 TDI’ 전장은 4,215mm (Q2 35 TDI 프리미엄 기준) 이전 모델보다 17mm 길어졌으며, 휠베이스는 2,600mm, 전폭은 1,795mm, 전고는 1,535mm이다. S 라인에서 아우디 Q2 18인치 5- 그래파이트 그레이 휠을 사용한다.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며 패키지에는 S라인 라디에이터 그릴, S라인 범퍼, S 라인 사이드 스커트 S 라인 도어 플레이트, S라인 디퓨져 엠블렘을 장착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로 완성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아우디 Q2 35 TDI’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었으며, 다이내믹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할 아니라 보다 높은 시인성으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도와준다. 후미등의 경우, LED 기술이 적용된 버전이 제공된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된 경우에는 다이내믹 시그널 역시 포함된다. 차량이 잠기고 열릴 때에는 헤드라이트와 후미등에서 다이내믹 라이트 시퀀싱이 작동한다.

     

    동급 최강, 넓고 쾌적한 내부 공간과 편안한 주행을 돕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우디 Q2 35 TDI’ 넓은 내부에는 5명의 승객이 탑승할 있으며, 트렁크 용량은 405리터로,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1,050리터까지 확대되어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다. ‘ 아우디 Q2 35 TDI프리미엄에는 스포츠 시트가 적용된다.

     

    아우디 Q2 35 TDI’ 12.3인치의 아우디 버추얼 콕핏이 최신 사양이 장착되었으며 개인 스마트폰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있는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된 ‘MMI 디스플레이’, ‘프리센스 프론트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외에도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180와트), 루투스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아우디 Q2 35 TDI’ 가격은 40,202,000 원이고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가격은 43,638,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더 아우디 Q2 35 TDI’와 ‘더 아우디 Q2 35 TDI 프리미엄’ 출시를 기념해 아우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아우디 Q2‘ 시승 기회와 함께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 19일부터 2 2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사연 접수를 받은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개별 고지할 계획이다. ‘아우디 Q2 스냅샷 이벤트관련 궁금한 사항은 아우디 고객 지원센터 (080-767-2834) 또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audi_korea_official)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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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Q2 35 TDI주요 제원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변속기

    7 S트로닉

    최고출력(ps/rpm)

    150 / 3,000 – 4,200

    최대토크(kg·m/rpm)

    36.7 / 1,600 – 2,750

    최고속도(km/h)

    216 (안전제한속도)

    0→100km/h 가속성능(s)

    8.4

    공인 표준 연비(km/L)

    1등급 / 16.7 (복합) / 15.5 (도심) / 18.5 (고속도로)

    CO2 배출량(g/km)

    111

    공차중량(kg)

    1,475

    전장/전폭/전고(mm)

    4,215 / 1,795 / 1,535 (Q2 35 TDI 프리미엄 기준)

    휠베이스(mm)

    2,600

  •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1월 'Happy New Year' 프로모션 진행

    No.116/Date.2023-01-16 오전 9:18:39/View.113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1월 'Happy New Year' 프로모션 진행

     
    · 계약 및 출고 고객 대상 다양한 선물 제공
    ​​​​​​​· 전시장 방문 시승 고객 대상 2023 아우디 캘린더 증정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아우디를 성원해주시는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Happy New Yea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월 한 달간, 유카로오토모빌 아우디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Happy New Year' 프로모션은 해당기간 동안 전시장 방문 고객, 시승 고객과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Happy New Year' 프로모션은 유카로오토모빌 공식 웹사이트(www.ucaro.co.kr)를 통해 시승 신청 후 전시장에서 시승을 진행한 고객과 신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시승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신차 출고 고객에게는 애플워치 SE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유카로오토모빌 아우디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2023 아우디 캘린더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유카로오토모빌 아우디 세일즈 본부장 김문경 전무는 "계묘년 새해,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해피뉴이어 프로모션 준비했다”며 2023년에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카로오토모빌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아우디 차량에 대한 소식은 유카로오토모빌 공식 웹사이트(www.ucaro.co.kr)와 카카오 채널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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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웹사이트 www.ucaro.co.kr

     

     

     

    <전시장>

    부산 남천 전시장      부산광역시 수영구 황령대로 501 (051-611-3844)

    부산 해운대 전시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05 (051-995-0000)

    창원 전시장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232 (055-245-2233)

    울산 전시장             울산광역시 남구 정동로 127 (052-257-3883)

    진주 전시장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537 (055-924-0000)

    제주 전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111 (064-748-2211)

    부산 남천 공식인증중고차(AAP) 전시장  부산광역시 수영구 황령대로 501 (051-923-0055)

     

    <서비스센터>

    부산 사상 서비스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191번길9 (051-995-0088)

    부산 민락 서비스   부산광역시 수영구 무학로 60  (051-626-0056)

    창원 서비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232 (055-245-0999)

    울산 서비스         울산광역시 남구 정동로 127 (052-227-2255)

    진주 서비스         경상남도 진주시 천수로 294-1 (055-754-8118)

    제주 서비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111 (064-744-0911)

     

     

    문의처

    유카로오토모빌 마케팅팀  (T. 051-611-2929, F. 051-611-8228)

     

     

    유카로오토모빌은 2001년부터 아우디 공식딜러로 사업을 개시, 현재 부산 남천, 부산 해운대, 부산 사상, 부산 민락, 창원, 울산, 진주, 제주 지역에 6개의 신차 전시장과 부산 남천 공식인증중고차 전시장,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며, 2023년 2월에는 아우디 울산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을 앞두고 있다.

     

  • 아우디, 전동화 로드맵 실현을 위한 ‘360팩토리’ 생산 계획 발표

    No.115/Date.2022-12-21 오전 9:15:39/View.256

    아우디, 전동화 로드맵 실현을 위한 ‘360팩토리’ 생산 계획 발표

     
    · ‘360팩토리계획: 2029년까지 모든 아우디 공장에서 순수 전기차 제조
    · 2033년까지 생산 비용 50% 절감 계획
    · 생산 물류 부문 이사회 멤버 게르트 워커
     아우디가 나아갈 미래는 자원을 절약하고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제공업체로의 변화를 가속화하는

     

    서울, 2022 12 21아우디는 ‘360팩토리계획을 발표하고 전기 자동차 생산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아우디는 2026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은 모두 순수 전기차 모델이 될 것이고, 2033년까지 내연기관 차량의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진보(Vorsprung) 2030’ 전략의 일환으로 명확한 결단을 내린 아우디는 이제 이를 기반으로 순수 전기 자동차 생산을 위한 글로벌 시설을 혁신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많은 경쟁사와 달리 아우디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재구축하고 있다. 아우디 생산 물류 담당 이사회 멤버인 게르트 워커(Gerd Walker) "우리는 순차적으로 모든 생산 현장을 미래화 하고 있다." 면서우리는 전동화를 위한 새로운 공장을 짓는 대신, 기존 공장에 투자해 신규 생산 공장 혹은 그린필드 공장만큼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생산 시설로 만들 것이다.” 라는 설명이다. 워커 이사에 따르면이것은 경제적, 생태적, 사회적 측면의 지속가능한 실행 계획이다. 아우디가 밟고 있는 절차는 자원을 절약하고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제공업체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 이라고 강조했다.

    아우디는 장기적인 미래 경쟁력을 확보를 위해 유연하고 탄력적인 생산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원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우디는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여 포괄적인 전략을 개발해냈다. 워커 이사와 그의 팀은사회는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고객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이해 관계자의 기대는 무엇이며 미래에 직원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근거하여 아우디의 미래 비전인 ‘360팩토리 만들어냈다. 접근 방식은 비용 효율성, 지속 가능성, 유연성 매력도를 고르게 검토하여 탄생했다.
     
     
     
     
     

    e-모빌리티를 향한 야심찬 로드맵

    10 내에 아우디는 세계 모든 공장에서 전기차 모델을 생산하게 것이다. 게르트 워커 이사는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우디는 이미 우수한 자격을 갖춘 직원을 확보하고, 5 유로의 교육 예산을 책정해 2025년까지 모든 직원을 미래 환경에 대비할 있도록 교육시킬 " 이라고 말했다. 볼링거 호페 (Böllinger Höfe) 브뤼셀 (Brussels) 공장은 이미 순수 전기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잉골슈타트 공장에서도 새로운 순수 전기 모델인 아우디 Q6 e-tron’ 처음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그리고 네카르줄름(Neckarsulm), 산호세 치아파(San José Chiapa) 죄르(Győr) 공장에서도 점진적으로 순수 전기 자동차의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2029년에는 아우디의 모든 공장에서 최소 하나 이상의 순수 전기차 모델을 생산할 것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나머지 내연기관 모델의 생산은 10 후부터 순차적으로 중단될 것이다.

    새로운 공장은 오직 추가적인 필요가 있을 경우에만 건설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아우디와 파트너인 중국 FAW 현재 중국 창춘에 PPE(Premium Platform Electric) 플랫폼 기반 모델의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2024 말까지 완공될 예정인 공장은 아우디의 중국 생산 시설 최초로 순수 전기차 모델만을 만들어내는 공장이 것이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촉매제로서의 변화

    공장을 전기화하는 것은 미래 생산에 대한 아우디의 비전의 측면에 불과하다. 워커 이사는 "우리는 e-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해 필요한 과정에 수정을 가함으로써 생산성과 최적화를 크게 향상시킬 이라고 말했다. 미래를 위한 준비가 완료되면 아우디의 생산 네트워크는 경제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매력적이고 유연해질 것이다.

    아우디는 자동차 생산의 경제성을 위해2033년까지 연간 생산 비용을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아우디는 차량의 복잡성을 줄일 계획이며, 이를 위해 차량 개발은 간소화된 생산 프로세스를 따를 것이다. 또한 아우디는 로컬 서버를 사용하는엣지 클라우드 4 프로덕션 (Edge Cloud 4 Production)’ 같은 솔루션을 통해 생산을 계속 디지털화할 것이다. 이는 값비싼 산업용 PC 대체할 있어 소프트웨어 롤아웃 운영 체제 변경과 같은 노력을 줄일 있다. 앞으로 아우디는 다른 새로운 독립적인 모듈식 어셈블리 솔루션인사이클 (cycle)’ 통해 높은 제품 가변성으로 작업을 단순화할 계획이다. 가상 조립 방식은 재료와 자원을 절약할 있고, 혁신적이고 유연한 협업이 여러 장소에서 가능하게 것이다.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생산

    고객의 요구와 생산 프로그램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아우디는 생산 과정을 더욱 유연화하고 있다. 워커 이사는아우디는 제품과 생산을 모두 조직화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 아우디 Q6 e-tron’ 처음에는 잉골슈타트 공장에서 A4, A5 같은 생산라인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전기차 모델들이 점차적으로의 내연기관 모델을 대체할 것이다.

    아우디는2019년부터 생산 물류와 관련된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한미션 제로’ (Mission:Zero) 프로그램 수행해 왔다.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2025년까지 세계 아우디 생산 현장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브뤼셀과 죄르의 공장과 네카르줄름에 위치한 볼링거 호페 공장에서 이미 탄소 중립을 실현했다. 환경 프로그램은 또한 생물 다양성 보호와 보존뿐만 아니라 자원과 효율의 영역도 포함한다. 예를 들어, 아우디는 2035년까지 생산 현장에서 소비량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2018년에 아우디 멕시코 공장은 세계 최초로 폐수가 전혀 없는 프리미엄 자동차 생산 현장이 되었다. 또한, 네카르줄름 공장에서는 인근 시립 폐수처리장과 시범사업을 시작해 담수 수요가 70% 이상 줄어들 전망이다.

    ‘360팩토리 변화를 추구하는 동안, 아우디는 생산과 관련된 훨씬 야심찬 지속 가능성 목표를 세웠다. 아우디는2030년까지 1 에너지 소비, 발전소 배출량, CO2 등가물, 대기오염물질, 국지적 위험, 폐수 폐기물 등의 절대적인 환경 영향을 2018 수치와 비교하여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내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일정 주기에 사용되는 자원이 활용되는 순환 가치 사슬을 많이 생산하는 것이다.

     

     

    대내외적으로 매력적인 근무 환경

    아우디 ‘360팩토리 외부적으로나 회사 내부적으로도, 특히 생산 부문에서 아우디를 모두가 일하고 싶은 일터로 만들어 것이다. 이러한 약속의 일환으로 아우디는 현재 일반 업무뿐만 아니라, 특정 교대 근무와 관련된 업무 부서에도 탄력 근무제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해 작업 환경과 휴게실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고 있다. 아우디 생산 부서는 스스로를 단순히 차량 제조사가 아닌 공정 기술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워커 이사는아우디는 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지원자, 학생 전문가들에게 최고의 고용주가 되기를 원한다, “’360팩토리로의 전환에는 전자 소프트웨어 개발과 같이 일반적으로는 자동차 생산과 관련되지 않은 분야에서도 최고의 인재가 필요하다." 덧붙였다.

    그는아우디 최초의 완전 종합 ‘360팩토리 잉골슈타트 공장은 세계에 있는 아우디의 대규모 생산 시설을 혁신하기 위한 청사진 역할을 것이다.” 말하며, “다른 생산 현장도 단계적으로 변화를 시작할 것이며, 아직 많은 단계가 남았지만 우리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발을 떼고 계획을 올바르게 실행하고 있다."라고 확신했다.

     
     
  •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S3 TFSI’ 출시

    No.114/Date.2022-12-20 오전 9:48:26/View.117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S3 TFSI’ 출시

    · 강력하고 스포티한 고성능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S3 TFSI’ 출시

    · S모델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디자인 강조

    ·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310마력, 최대 토크 40.79 kg.m의 파워풀한 성능

    · 12월 23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 시작

     

     

     

    서울, 2022년 12월 20일 – 아우디 코리아 (사장 임현기)는 스포티한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S3 TFSI (The new Audi S3 TFSI)’ 를 국내에 출시하고 12월 2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S3 TFSI’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콤팩트 세단 ‘아우디 A3’에 아우디 S모델만의 강력한 성능과 역동성을 부여해 일상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 S모델의 ‘S’는 ‘최고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을 의미하며, 모터스포츠 DNA를 계승한 독보적인 기술로 평소에는 안락한 주행을, 때론 파워풀하며 모험적인 주행을 만끽할 수 있는 스포츠카의 매력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다.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성능과 효율성까지 겸비한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S3 TFSI’는2.0L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310마력, 최대 토크 40.79 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우디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결합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내며, 최고속도 250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8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4km/l이다. (4등급/도심 연비 9.2km/l, 고속도로 연비 12.5km/l)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스포티함

    더 뉴 아우디 S3 TFSI’는 전면 그릴 및 범퍼와 차량 후면에 S3 뱃지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앞/뒤 범퍼와 그릴 및 윈도우 몰딩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 그리고 파노라믹 선루프가 스포티함을 한층 더 강조한다. 폴딩, 열선, 눈부심 방지 기능이 포함된 사이드미러는 알루미늄으로 마감되어 보다 날카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차량 후면에는 S 모델 라인에만 적용되는 디퓨저에 블랙 트림의 테일파이프 4개가 자리하고 레드 캘리퍼가 적용된 19인치 5-암 매트 타이탄 트래퍼조이드 스타일 휠이 탑재되어 ‘더 뉴 아우디 S3 TFSI’의 역동적인 모습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와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하며,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는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할 뿐 아니라 보다 높은 시인성으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도와준다.

     

    시프트 패들이 적용된 3-스포크 D-컷 스티어링 휠과 S 엠블럼이 새겨진 S 스포츠 시트는 아우디의 스포티하고 선도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며, 보다 편안하고 간편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블랙 헤드라이닝, 다크 알루미늄 스펙트럼 인레이, 도어 엔트리 라이트, 엠비언트 라이트(30가지 컬러 선택 가능) 등이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담았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아우디 S3 TFSI’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주차 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보여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후면 혹은 평행 주차 시 스티어링휠을 자동으로 조향해주는 ‘파크 어시스트’를 탑재해 편리한 주차를 도와준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경고,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사이드 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를 비롯해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프론트’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안전 사양이 탑재되었다.

     

    또한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터치스크린)’가 내장되어 있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는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B&O 프리미엄 3D사운드 시스템 (16채널 15스피커 680와트), 블루투스, 무선 충전기 앞/뒷좌석 USB포트 등을 탑재하고 있다.

     

    ‘더 뉴 아우디 S3 TFSI’의 가격은 59,639,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S3 TFSI’ 주요 제원

    엔진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84

    구동형식

    사륜구동

    변속기

    7단 S트로닉

    최고출력(ps/rpm)

    310 / 5,450-6,500

    최대토크(kg·m/rpm)

    40.79 / 2,000-5,450

    최고속도(km/h)

    250

    0→100km/h 가속성능(s)

    4.8

    공인 표준 연비(km/L)

    4등급 / 10.4 (복합) / 9.2 (도심) / 12.5 (고속도로)

    CO2 배출량(g/km)

    163

    공차중량(kg)

    1,595

    전장/전폭/전고(mm)

    4,505 / 1,815 / 1,420

    휠베이스(mm)

    2,630

                                                                   

  • 아우디, EA 스포츠 포뮬러1 (F1) 게임에 등장

    No.113/Date.2022-12-08 오전 9:01:47/View.246

    아우디, EA 스포츠 포뮬러1 (F1) 게임에 등장

     

    · 아우디 포뮬러 1 (F1) 쇼카, EA 스포츠 ‘F1® 22’ 레이싱 게임에서 디지털로 구현
    · 플레이스테이션, Xbox와 PC로 플레이 가능
    · 아우디 브랜드 총괄 헨릭 벤더스, “아우디 포뮬러 1 쇼카가 가상세계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할 것”
     
     
    아우디는 아우디 포뮬러 1 쇼카가 코드마스터즈에서 출시한 EA 스포츠 ‘F1® 22’ 레이싱 게임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인 포뮬러 1의 팬들은 2026년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아우디가 처음으로 참여하는 F1 레이스를 게임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우디는 지난 8월 말 벨기에에서 개최된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에서 포뮬러1 (F1) 참가를 발표하는 동시에 아우디 F1 디자인 쇼카를 공개했다. EA 스포츠와 코드마스터즈는 완벽히 디지털로 구현된 아우디의 쇼카를 ‘F1® 22’ 비디오 게임 최신 업데이트 버전에 포함시켰다.
     
    아우디 브랜드 총괄 헨릭 벤더스(Henrik Wenders)는 “아우디의 첫 F1 경기보다 3년 앞서 포뮬러 1의 공식 시뮬레이션에 참여하는 일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아우디의 쇼카는 강렬한 디자인과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DNA를 잘 보여주는 외관으로 처음부터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쇼카를 선보인 모든 곳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우디의 F1 쇼카가 게임을 통해 가상 세계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EA 스포츠는 콘솔 및 PC용 스포츠 게임 개발의 선두주자다. ‘F1® 22’ 는 국제자동차연맹(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 게임의 최신 버전으로, 플레이스테이션, Xbox, PC에서 구동 가능하며 PC 버전에서는 VR을 지원한다. 이 게임에는 최근 경기의 모든 팀, 드라이버, 트랙이 게임에 포함되어 있다. 아우디의 쇼카는 12월 7일부터 게이머들에게 제공되는 ‘포디움 패스 시리즈 4’의 VIP 버전에서 공개된다.
     
    코드마스터즈의 F1 시니어 프랜차이즈 디렉터 폴 젤(Paul Jeal)은 “아우디가 포뮬러1 참가를 발표했을 때 전율을 느꼈다”며 “아우디가 2026년 포뮬러1데뷔에 앞서 가상 세계에서 먼저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써 EA 스포츠 ‘F1® 22’ 플레이어들에게 포디움 패스 시리즈 4를 통해 멋진 쇼카를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자체 팩토리 팀으로 스위스 레이싱 팀 자우버와 협력해 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에서 경쟁하게 되며 첫 테스트는 2025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아우디는 노이부르크 안 데어 도나우 센터에서 2026년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포뮬러 1 규정에 맞는 자체 파워 유닛을 개발하고 있다. 전기 모터 비중이 상당 부분 증가하면서 파워 유닛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구동되며, EU 기준에 따라 탄소중립적인 합성 연료가 사용될 예정이다.
     
     
     
  • 아우디,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디지털 아티스트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와 협업 작품 공개

    No.112/Date.2022-12-01 오후 2:18:31/View.217

    아우디,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디지털 아티스트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와 협업 작품 공개

     

    · 디지털 아티스트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의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에서 영감 받은 디지털 아트 공개
    ·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와 아우디, 몰입형 디지털 경험 창조라는 비전을 공유
    · 아우디, 2022년 디자인 마이애미를 비롯해 총 네 차례의 디자인 행사 참가
     
     
    아우디 코리아(사장: 임현기)는 아우디가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안드레스 레이싱헤르(Andrés Reisinger)와 함께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에서 브랜드의 첫 번째 디지털 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아우디의 그랜드스피어 콘셉트(Audi grandsphere concept)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디자인 마이애미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그리고 베이징과 선전에서 열린 두 번의 전시에 이어 2022년 아우디가 네 번째로 참여하는 디자인 행사다. 현장에서 아티스트와의 특별 대화도 예정되어 있다.

    오랜 시간 여러 국제 디자인 행사의 헌신적인 후원자였던 아우디는 올해 디자인 마이애미의 독점 파트너이자 동시에 전시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아우디는 디자이너들과의 창의적인 대화를 통해 디자인의 미래를 논하고 모빌리티, 기술 및 디자인을 실험해왔다. 올해 디자인 마이애미의 아우디 전시관에서는 아르헨티나의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안드레스 레이싱헤르가 LED 디스플레이 디지털 아트를 선보인다.

    아우디 브랜드 총괄 헨릭 벤더스(Henrik Wenders)는 “아우디는 우리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협력하며 프리미엄 모빌리티와 디자인을 위한 의미 있고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와 함께 우리는 디지털 방식으로 재 해석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제시하며 물리적 설치 이상의 영역을 탐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에서 영감을 얻은 디지털 아트

    아우디는 이번 디지털 아트의 영감의 원천이 된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도 마이애미에서 함께 선보인다. 아트 전시와 차량을 함께 선보이는 방식은 미래의 진보적인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대한 아우디의 정의를 잘 보여준다.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는 완전히 디지털화된 차량 내부를 통해 단순한 자동차를 “경험 장치”로 변화시켜주며, 이러한 새로운 차량 경험을 통해 새로운 하이클래스 모빌리티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4단계 자율주행은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자유를 선사한다. 해당 모드에서 럭셔리 세단의 내부는 핸들도, 페달도, 계기판도 없는, 드라이버를 위한 널찍한 경험의 장소가 되고 운전자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공간과 구조, 기능을 구성할 수 있다. 레이싱헤르는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의 몰입형 경험 컨셉을 자신만의 구조와 색채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로 해석한 작품을 제시하며 이러한 개인적인 영역을 드러내고자 했다.

    레이싱헤르는 콘셉트 카에 탑승한 승객을 둘러싼 확장된 현실을 묘사하면서,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초월하는 초현실적인 공간을 창조해냈다.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와의 아티스트 토크

    디자인 마이애미 기간 중 현장에서 안드레스 레이싱헤르와의 특별 패널 토크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타라 러쉬(Tara Rush, 아우디 미국 CMO), 아서 카사스(Arthur Casas,건축가, 스튜디오 카사스 창립자), 이모 레데커르 (Immo Redeker, 아우디 인테리어 디자인 헤드)가 레이싱헤르와 함께 토크쇼에 참여하여, 디지털 공간, 미래 자동차 모빌리티, 인테리어 콘셉트를 아우르는 매혹적인 새로운 몰입형 공간과 경험을 디자인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약력: 안드레스 레이싱헤르
    안드레스 레이싱헤르(Andrés Reisinger, 1990년생)는 21세기 가장 널리 알려진 디지털 아티스트 중 하나다. 그는 디지털과 물리적 영역 사이의 풍요로운 공간을 점유하고 정의함으로써 컨템퍼러리 아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현재는 본인의 스튜디오가 있는 바르셀로나에 거주하고 있으며, 매혹적일만큼 명확한 비전을 담고 있는 즉각적으로 인식되는 미학을 통해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레이싱헤르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 중 하나인 The Shipping과 Arcadia는 경매에서 보기 드문 가격에 거래되었다. 또한, 디지털 렌더링으로 탄생한 Hortensia는 희소성 높은 디자인 제품이자 놀라운 인기를 누린 현대적인 오브제가 되었으며 그의 정신과 끝없이 진화하는 작품 세계의 현신이다.

    수많은 국제 컬렉터, 브랜드, 아트 갤러리, 미술관이 레이싱헤르의 작품에 주목하고 있으며, 그는 모코 뮤지엄(스페인 바르셀로나), 팔라초 스트로치(이탈리아 피렌체), 디자인 뮤지엄 겐트(벨기에 겐트), 닐루파 갤러리(이탈리아 밀라노), 콜렉터블 페어(벨기에 브뤼셀), 파에나 아트(미국 마이애미), 크리스티 경매장(미국 뉴욕) 등 주요 기관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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