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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8/Date.2021-08-19 오후 5:57:40/View.1305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K리그 울산현대축구단 홍명보 감독 후원 협약식 진행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은 지난 18일 아우디 부산 해운대 전시장에서 K리그 울산현대축구단 홍명보 감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카로오토모빌 한호종대표와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 및 구단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유카로오토모빌은 홍명보 감독에게 아우디 대표 모델인 최상위 프리미엄 SUV Q8 차량을 후원했다.
 

유카로오토모빌 한호종 대표는 “월드컵 국민 영웅인 홍명보 감독과 K-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후원 계약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우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는 홍명보 감독과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의 만남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2021 시즌 K리그 명문으로 불리는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는 등 스포츠마케팅 파트너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유카로오토모빌은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과 스포츠 팬들에게 다가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아우디, ‘뉴 아우디 A3 40 TFSI’ 사전계약 실시

    No.93/Date.2022-06-16 오전 10:18:10/View.122

    아우디, ‘뉴 아우디 A3 40 TFSI’ 사전계약 실시

     

     

    · 6월 16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뉴 아우디 A3 40 TFSI’ 및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사전계약 실시
    ·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여 최고 출력 204마력

     

    2022 6 16아우디 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 아우디 A3 40 TFSI’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사전계약을 6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2세대 ‘뉴 아우디 A3’는 탁월한 승차감, 역동적이며 동시에 효율적인 드라이빙 성능,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4도어 컴팩트 세단의 가치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2세대 ‘뉴 아우디 A3’는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함께 이전 모델 대비 4cm 길어진 전장, 2cm 넓어진 폭과 1cm 높아진 전고로 보다 여유 있는 레그룸과 헤드룸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A3 40 TFSI(Audi A3 40 TFSI)’ 기본형과 프리미엄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이전 모델 대비 20 마력이 향상된 204마력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 최고 속도는 209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3km/l이다(도심: 11.4km/l, 고속도로: 15.5km/l). 이와 함께, 더욱 사용자 중심적이고 높은 연결성을 자랑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안전 편의 기능과 운전자 보조시스템 사이즈 세그먼트에서만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뉴 아우 A3’는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눈에 띄는 헤드라이트, 넓은 싱글 프레임과 대형 공기 흡입구 그리고 확장된 측면의 라인과 쿠페 디자인 루프라인으로 이전 세대 대비 더욱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으며 동시에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모습을 완성했다. ‘ 아우디 A3 40 TFSI’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트림 모두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프레임리스 룸미러 등이 기본 장착되어 실내와 외관 디자인 모두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낸다. 기본형 트림에는 17인치 5-스포크 휠과 플래티넘 그레이 인레이를, 프리미엄 트림에는 18인치 5-스포크 휠과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하여 더욱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실내에는 서른 가지 색상 옵션을 제공하는 앰비언트 라이트, 블랙 헤드라이닝, 다크 알루미늄 스펙트럼 인레이 등으로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감성을 연출했다.

     

    ‘뉴 아우디 A3 40 TFSI’과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에는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된 ‘MMI 디스플레이’, ‘프리센스 프론트’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특히, ‘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에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을 기본 장착하여 온라인 교통정보 서비스, 위성지도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10.25인치 버츄얼 콕핏’과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가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뉴 아우디 A3 40 TFSI’과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은 7월 말 국내 출시 예정이며, 사전 계약은 6월 16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과 아우디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 아우디,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 선보여

    No.92/Date.2022-06-16 오전 9:54:00/View.69

    아우디,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 선보여

     

     

    ·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9회 연속 참가해 미래의 트렌드와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 선보여
    · 가구 디자인 및 제작 업체 폴리폼과 협업하여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가상 인테리어 콘셉트 제안
    ·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과 함께 2대의 콘셉트카 전시

     

    2022 6 10아우디가 세계 디자인의 수도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13일까지 진행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하는 아우디는 밀라노 시내 중심에 위치한 피아짜 코르두시오 (Piazza Cordusio)에서 살아 있는 진보를 보여주는 브랜드의 정수를 전시할 예정이다. 역사적인 메델란 건물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 (House of Progress)’ 에서 아우디는 미래의 모빌리티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우디의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에서는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한 패널 토론 연설도 진행될 예정이다.

     

    형태 이상: 디자인과 현재의 중요한 문제

    지속가능성은 세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이며, 아우디도 이를 받아들이고 책임을 느끼고 있다.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에서 진행되는 패널 토론에서는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지속가능하게 있는 방법,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의 관련성, 그리고 아우디가 있는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일환으로 소재와 관련된 영감을 주는 아이디어에 대해 아우디 컬러 트림 디자인 총괄 티치아나 마우리(Tiziana Mauri) 발표할 예정이다. 아우디 디자인 책임자인 마크 리히트(Marc Lichte) “밀라노 디자인 위크만큼 디자인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줄 있는 적합한 장소는 없다, “현대적 디자인과 전통적인 장인정신, 이탈리안 디자인의 우아함과 국제적 영향력을 모두 만족할 있는 곳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 뿐이다” 라고 말했다.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전시되는 2대의 콘셉트카

    아우디는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간소화된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 언어를 전달하고 인간 중심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대의 콘셉트 카인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와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전장 5.35m 여유로운 크기의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세단은 우아함과 엔터테인먼트,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되어 있으며,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아우디의 순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미리 엿볼 있게 해주는 모델이다.

     

     

     

     

     

    아우디, 가구 제조 업체인 폴리폼과 협업

    디자인 분야에서 가구 디자인 제조업체인 폴리폼(Poliform) 아우디와 같은 철학을 공유하는 회사이다.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회사는 미학과 품질면에서 타협할 없는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결과 전세계적으로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회사 하나로 부상했다. 아우디와 폴리폼은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아우디x폴리폼이동수단에서의 개인 공간에 대한 비전이라는 이름 하에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 디자인에 대한 가상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현재까지의 아우디 모델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콘셉트 카는 중국 잠재 고객들이 참여해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의 주행환경 차량 이용과 관련한 요청사항을 반영해 디자인 되었다.

     

     

     

     

    바젤 바일 라인에서 열리는 행사에 셔틀 서비스 제공

    한편, 아우디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직후인 6 14일부터 19일까지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 전시회인 디자인 마이애미와 6 15 바일 라인(Weil am Rhein)에서 열리는 비트라 서머 나이트 행사에서 공식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자인 마이애미 바젤의 VIP 고객들은 아우디 셔틀 서비스를 통해 행사 장소를 쉽게 이동할 있다. 또한 유명한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은 아우디의 디자인 전략 브랜드 분야의 협력 파트너가 예정이다.

  • 아우디, ‘아우디 Q3 35 TDI’와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출시

    No.91/Date.2022-06-03 오후 2:47:47/View.178

    아우디, ‘아우디 Q3 35 TDI’와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출시

     
    · 디자인과 성능을 겸비한 컴팩트 SUV ‘아우디 Q3 35 TDI’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각각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프리미엄의 3가지 트림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확대
    ·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 S트로닉 자동 변속기 탑재최고 출력 150 마력, 최대 토크 36.7kg.m
    · 아우디 커넥트’, ‘사이드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트림 적용된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
    · 6월 8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 시작
     

    2022 6 2아우디 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주행성능과 우수한 연비,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갖춘 컴팩트 SUV, ‘아우디 Q3 35 TDI’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출시하고 6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2022년식아우디 Q3 35 TDI(Audi Q3 35 TDI)’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Audi Q3 Sportback 35 TDI)’ 각각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프리미엄의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아우디 Q3’아우디 Q3 스포트백 전륜구동 모델로,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민첩한 주행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여기에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콰트로 장착한 트림을 추가하여 더욱 스포티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파크 어시스트’, ‘아우디 커넥트 트림에 따라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높였다.

     

    트렌디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사로잡는 매력적인 디자인

    아우디 Q3 35 TDI’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모델에 모두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 ‘LED 테일라이트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 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아우디 Q3 35 TDI’에는 18인치 5- 디자인 휠이 적용되었으며아우디 Q3 35 TDI 프리미엄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19인치 20-스포크 V-스타일 휠과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보다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라인을 강조한다. 쿠페형 SUV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에는 18인치 5-스포크 Y-스타일 휠이,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에는 19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을 적용했다. 또한 모든 트림에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유려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한층 강조했다.

     

    실내는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이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 고유의 감성을 연출하며, 다기능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 앞좌석 전동 시트, 4방향 요추 지지대 등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특히,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실내에도 S로고 스포츠 시트, 매트 브러시 다크 알루미늄 인레이, 스테인리스 페달 S 라인 인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S라인 특유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실내 디자인을 연출한다.

     

     

    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 S트로닉 변속기의 조합에서 느껴지는 드라이빙의 즐거움

    아우디 Q3 35 TDI’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모델 모두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150 마력, 최대 토크 36.7kg.m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9.3, 최고 속도는 206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4.8km/l이다. (도심: 13.4km/l, 고속도로: 16.9km/l)

     

    새롭게 추가된 트림인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을 적용해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전달해 보다 뛰어난 민첩성과 안전성을 선사한다.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4.2km/l (도심: 13.1km/l, 고속도로: 15.8km/l)이며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4.0km/l (도심: 12.6km/l, 고속도로: 16.4km/l) 이다.

     

     

     

    아우디의 최신 기술을 반영한 안전 편의 사양

    아우디 Q3 35 TDI’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에는 더욱 향상된 다양한 안전 편의 기능이 장착됐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주차 차량 후방의 이미지를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후방 카메라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며, ‘사이드 어시스트’, 앞차의 위험한 주행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경고 감속을 돕는 ‘프리센스 프론트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한 운전을 도와준다. 프리미엄 트림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주행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와 ‘파크 어시스트 적용되어 있다. 특히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이 ‘아우디 Q3 35 스포트백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서스펜션 추가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아우디 커넥트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온라인 교통정보 서비스, 위성지도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정보를 제공하며, ‘버츄얼 콕핏 플러스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있다. 밖에도,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네비게이션, 통화, 음악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조절할 있는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무선충전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아우디 Q3 35 TDI’ 가격은 47,863,000, ‘아우디 Q3 35 TDI 프리미엄’ 52,280,000,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54,244,000원이다.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가격은 50,808,000,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 55,225,000,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57,189,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기준)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km까지 (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카 서비스 플러스는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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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 35 TDI주요 제원

    모델명

    Q3 35 TDI

    Q3 35 TDI 프리미엄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사륜구동

    변속기

    7 S트로닉 자동 변속기

    최고출력(ps/rpm)

    150 / 3,000 – 4,200

    최대토크(kg·m/rpm)

    36.7 / 1,600 – 2,750

    최고속도(km/h)

    206

    205

    0→100km/h 가속성능(s)

    9.3

    9.4

    연비(km/L)

    14.8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2등급/복합), 13.4 (도심), 16.9 (고속)

    14.2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2등급/복합), 13.1 (도심), 15.8 (고속)

    CO2 배출량(g/km)

    128

    134

    공차중량(kg)

    1,645

    1,735

    전장/전폭/전고(mm)

    4,485/1,850/1,615

    4,495/1,850/1,615

    가격 (VAT 포함)

    47,863,000

    52,280,000

    54,244,000

     

     

    Q3 스포트백 35 TDI 주요 제원

     

    모델명

    Q3 스포트백 35 TDI

    Q3 스포트백 35 TDI 프리미엄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사륜구동

     

    변속기

    7 S트로닉 자동 변속기

     

    최고출력(ps/rpm)

    150 / 3,000 - 4,200

     

    최대토크(kg·m/rpm)

    36.7 / 1,600 – 2,750

     

    최고속도(km/h)

    206

    205

     

    0→100km/h 가속성능(s)

    9.3

    9.4

     

    연비(km/L)

    14.8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2등급/복합), 13.4 (도심), 16.9 (고속)

    14.0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2등급/복합), 12.6 (도심), 16.4 (고속)

     

    CO2 배출량(g/km)

    128

    135

     

    공차중량(kg)

    1,660

    1,740

     

    전장/전폭/전고(mm)

    4,500 / 1,845 / 1,570

    4,520 / 1,845 / 1,570

     

    가격 (VAT 포함)

    50,808,000

    55,225,000

    57,189,000

     
  • 아우디, ‘2022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

    No.90/Date.2022-05-31 오전 11:31:33/View.284

    아우디, ‘2022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

    · 6 2일부터 6 30일까지 전국 40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안전한 여름철 운행을 위한 13가지 필수 항목 무상 점검 실시
    · 장마철 대비를 위한 와이퍼 블레이드 구매 20% 할인 제공
    ·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연장 패키지’ 구매 디스플레이 클리너 타월 사은품 증정

     

    6월 2일부 6 30일까지 4주간 아우디 차종을 대상으로 '2022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한다.

     

    전국 40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든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여름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13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있으며 또한 장마철을 대비해 캠페인 기간 와이퍼 블레이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연장 패키지(Extended Service Package)’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디스플레이 클리너 타월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우디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고객의 기본적인 차량 유지와 관리를 위하여 차량 주행 거리에 따른 필수 정비 아이템과 서비스로 구성한 상품으로, 아우디가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아우디 차량을 운행하는 동안 최적의 차량 경험을 누릴 있도록 도와주는 상품이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 스탠다드, 프리미엄,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패키지의 4가지 종류가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개별 소모품 교환 점검을 통해 차량을 유지•관리할 경우 대비 20%가량 할인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있어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다.

     

    '2022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유카로오토모빌, 2022도 역시! 아우디 서비스 경진대회 Twin Cup 2022 수상

    No.89/Date.2022-05-30 오전 10:35:29/View.196

    유카로오토모빌, 2022도 역시! 아우디 서비스 경진대회 Twin Cup 2022 수상

     
     

    아우디,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아우디 트윈컵 2022’ 한국 결선 성료

     

    · 총 20개팀 50 참가, 실제 고객 응대와 정비 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무 역량 평가

    · A/S 서비스 역량 향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

    · 아우디 트윈컵 2022’ 부문별 개인 성적 우수자 3 선발, 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으로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출전

     

    2022 5 30아우디 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 5 28~29 양일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고객 서비스

    정비 기술 경진대회인아우디 트윈컵 2022(Audi Twin Cup 2022)’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 매년 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제품 지식을 겨루는

    서비스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테크놀로지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2022 한국 결선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된 온라인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0 (서비스 부문 4, 테크놀로지 부문 16) 50명이 참가했다.

    평가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할 있는 상황을 반영하여 이론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고객 응대 정비 기술과

    실제 차량으로 실시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개인별 필기 테스트를 통해 진행했다.

     

    아우디 트윈컵 2022’  한국 결선 서비스 부문 최종 1위는 한영모터스 ‘Redking’ , 2위는 위본모터스락락빌딩팀이 이름을 올렸으며,

    테크놀로지 부문 최종 1위는 한서모터스만능손, 2위는 유카로오토모빌 ‘2900N’ , 3위는 태안모터스아인고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부문별 개인 성적 우수자 3인을 선발, 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오는 7 19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 참가하여 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서비스 부문에서 위본모터스 이진석, 한영모터스 김동주, 한영모터스 우현규, 테크놀로지 부문에 한서모터스 이경준,

    한서모터스 박태희, 유카로오토모빌 김현수가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

     

    앞서 한국팀은 뛰어난 서비스 품질 기술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에서

    2013 종합우승, 2015 서비스 부문 2 수상, 2016 서비스부문 1 수상에 이어 2021 종합 2위의 영예를 안으며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한 있다.

     

  • 아우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출시

    No.88/Date.2022-04-25 오전 10:45:55/View.340

    아우디,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출시

     
    · 양산차 세계 최초 후륜 2, 전륜 1개의 3 전기모터 탑재… 부스트 모드 사용 최고 출력 503마력, 최대 토크 99.2kg.m(부스트 모드) 강력한 주행 성능
    · 고성능 S모델의 e-트론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아우디(사장: 제프 매너링)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구동 쿠페형 SUV ‘아우디 e-트론 S (Audi e-tron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Audi e-tron S Sportback)’ 출시하고 4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아우디 e-트론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로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강력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S모델은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 알파벳을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이다. 아우디 e-트론을 시작으로 RS e-tron GT, e-tron GT 다양한 순수전기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아우디는 이번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출시로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확장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3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파워풀한 구동 시스템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양산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2, 전방 1 3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탑재했다. 합산 최고 출력 435마력 (부스트 모드: 503마력) 최대 토크 82.4kg.m (부스트 모드 :99.2kg.m) 강력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최고 속도는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 (부스트 모드: 4.5) 소요된다. 모델 모두 95 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낮은 위치에 장착되어 액슬 부하를 균형있게 분배하고 자동차의 무게 중심을 낮춰 핸들링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1 충전 복합 기준아우디 e-트론 S’ 최대 268km,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264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전동식 토크 벡터링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세대의 전자식 콰트로가 탑재되어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분배하며,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어댑티브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최대 76mm까지 조절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있다.

     

    진일보한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와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e-트론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쿠페형 SUV 날렵한 우아함을 결합하여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진일보한 디자인 언어를 보여준다. 특히, 넓어진 양쪽의 아치는 한층 강인한 인상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그릴과 차량 후면에 S 뱃지, 앞뒤 범퍼 액센트, 그릴, 루프레일 윈도우 몰딩 등에 S전용 익스테리어 블랙 패키지가 적용되어S 모델 특유의 강인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다이내믹 시그널이 적용된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LED 테일라이트 아우디의 진보적인 디자인을 강조해주며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높은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특히, 100만개가 넘는 마이크로미러가 장착된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미세한 픽셀들로 나뉘어진 고해상도 헤드라이트로, 비디오 프로젝터에서도 사용되는 DMD (디지털 마이크로미러 장치) 기술에 기반하여 디자인되어 도로를 밝게 비춰준다. 또한, 차량 하차 지털 라이트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5가지의 모드의 동적 애니메이션을 벽이나 바닥에 투영하여 차량 전방을 나만의 스테이지로 바꾸어 놓는다. 여기에아우디 e-트론 S’ 21인치 5-Y-스포크 로터 스타일 휠을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22인치 5- 인터페렌츠 스타일 휠을 적용했으며, 오렌지 캘리퍼, 파노라믹 선루프, 다이내믹 시그널 등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조한다.

     

    아우디 e-트론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효율성도 높였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버츄얼 사이드 미러는 항력계수를 낮추는데 크게 일조했으며, 공기흐름에 최적화된 아치 익스텐션은 뛰어난 공기 역학과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켜 아우디는 기술로 특허도 받았다. 이를 통해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아치가 넓어짐에도 불구하고 0.26 항력 계수를, ‘아우디 e-트론 S’ 0.28 항력계수를 달성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실내는 카본 스퀘어 스트럭쳐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패들 시프트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 S 모델 로고가 새겨진 기어노브 고성능 S모델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다. 또한,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으로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했으며, 낮게 배치된 배터리로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과 적재공간을 제공해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 주행을 도와주는 최첨단 안전 편의 사양

    아우디 e-트론 S’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에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즐겁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접근해 오는 경우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점멸하는사이드 어시스트모든 주행 속도에서 운전자에게 종횡 방향을 안내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차량 앞의 교차로 트래픽을 인식하여 접근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을 경고하는교차로 보조 시스템등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보다 쉬운 주차를 도와주는/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서라운드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 등이 탑재되었다. 또한, 소프트 도어 클로징, 4 자동 에어컨,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앞좌석 마사지 시트 각종 편의 사항이 적용되었다.

     

    아우디 e-트론 S’아우디e-트론 S 스포트백 탑재된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있는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보이스 컨트롤,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15채널, 16 스피커, 705와트)’, 무선 충전, 아우디 커넥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밖에도, 아우디는 e-트론 고객의 차량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전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e-트론 전용 메뉴를 통해 충전소 찾기 예약, 충전 완료 여부 확인, e-트론 충전 크레딧 카드에 신용카드 연동 잔여 금액 확인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뛰어난 연결성 (connectivity) 자랑한다. 또한, e-트론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위해 공식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30분이면 0~80% 까지 충전 가능한 아우디 전용 150kW 급속 충전기가 35 설치되어 있으며, 마이아우디월드 앱을 통해 예약 사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는 충전 대행 서비스인차징 디맨드(Charging on demand)’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우디 e-트론 S’ 가격은 137,220,000,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가격은 141,220,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Audi Warranty” 5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km까지 (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는 모든 차종 대상으로 기본적인 차량 보증 서비스 외에도 차량 유지 관리를 위해 정기점검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을 제공하는아우디 서비스 플러스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서비스 플러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차량 점검 주기에 맞는 필수 교환 부품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있다.

     

    아우디는 내방객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전시장 서비스 센터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전시장을 내방하지 않더라도 관심 차량 예약 상담까지 진행이 가능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인온라인 차량 예약 서비스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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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e-트론 S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주요 제원

    모델명

    ‘아우디 e-트론 S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

    합산 최고 출력 (kW)

    435 마력 (부스트 모드 503 마력)

    최대 토크 (kg.m)

    82.4 (부스트 모드 : 99.2)

    구동 형식

    사륜 구동

    0→100km/h 가속성능 (s)

    5.1 (부스트모드: 4.5)

    최고 속도 (km/h)

    (안전제한속도)

    210

    배터리 용량 (kWh)

    95

    주행 범위 (km)

    268 (복합), 263 (도심), 275 (고속도로)

    264 (복합), 259 (도심), 269 (고속도로)

    전장/전폭/전고 (mm)

    4,900 / 1,975 / 1,685

    4,900 / 1,975 / 1,670

    공차중량 (kg)

    2,740

    가격 (VAT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137,220,000

    141,220,000

  • 메가시티의 미래를 위한 콘셉트카,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공개

    No.87/Date.2022-04-20 오전 9:38:55/View.315

    메가시티의 미래를 위한 콘셉트카,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공개

    · 도시 여행의 미래에 대한 급진적인 비전을 제공하는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 차량 설계 단계부터 고객과 협력하여 첨단 기술을 접목한 인테리어로 새로운차량 경험 대한 기준을 제시
    · PPE 기술 플랫폼이 적용된 전기구동 시스템
     
     

    서울, 2022년 4월 20일 – 아우디가 19일 진보적인 미래 럭셔리 세그먼트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새로운 컨셉트 차량 제품군의 세번째 모델인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 (Audi unbansphere concept)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처음에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교통량이 많은 중국의 대도시의 교통 상황에 적합하도록 아우디 어반스피어를 설계했다. 이 콘셉트카는 역대 아우디 차량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오감을 만족시키는 기술 및 디지털 서비스들을 지능적으로 조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아우디 AG CEO이자 중국 시장을 책임지고 있는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은 "중국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베이징에 있는 아우디 디자인 스튜디오와 잉골슈타트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를 공동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콘셉트 카의 개발 과정에는 처음으로 중국의 잠재 고객들이 “공동 창작” 프로세스에 참여해 희망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

     

    공동 창작의 결과는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넉넉한 실내 공간의 차량은 바퀴 달린 라운지와 모바일 오피스의 역할을 수행하며, 교통 정체 중에 제3의 생활 공간이 되어준다. 이를 위해 아우디 어반스피어에는 완벽한 사생활 보호와 광범위한 첨단 기능이 결합되었다. 자율 주행 기술 덕분에 스티어링 휠, 페달 또는 디스플레이가 사라진 실내는 포괄적인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위한 개방된 모바일 인터랙티브 공간으로 변신했다.

     

     

    아우디 스피어 – 3가지 퍼스트클래스 경험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아우디가 지향하는 미래의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세 가지 콘셉트카다. 아우디는 출발지점에서 목적지까지 단순히 이동을 위해 자동차 안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기존 이동 수단의 개념을 뛰어넘는 차량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첫번째로 2021년 8월, 아우디는 가변 휠베이스를 적용해 자율 주행 그랜드 투어러에서 자율 주행 스포츠카로 변신하는 전기 구동 로드스터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콘셉트(Audi skysphere concept)를 선보였다. 몇 주 후, 아우디는 독일에서 열린 IAA 2021에서 스피어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인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Audi grandsphere concept)를 공개했다. 이 4인승 대형 세단은 진보적인 럭셔리의 미래를 정의한다는 아우디 브랜드의 포부를 보여준다.

     

    이 두 콘셉트카와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공통점은 전체 콘셉트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다. 이는 아우디가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싱크탱크인 카리아드(CARIAD)와 함께 2020년대 후반 도입을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다.

     

     

                   

     

    아키텍처내부에서 외부로

    ‘스피어(sphere)’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그랜드스피어,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핵심은 실내 공간이다. 실내가 완성된 후, 비로소 기술 사양과 자동차를 완전한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패키지, 외부 라인 및 비율이 설계된다 이는 실내 공간이 차량 설계 및 기술의 토대가 되며 탑승자의 삶과 경험의 영역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얼핏 보기에도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아우디 콘셉트카는 물론 스피어 제품군 중에서도 가장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전장 5.51m(18 ft.), 전폭 2.01m(6.6 ft.), 전고 1.78m(5.8 ft.)의 웅장한 치수는 자동차 세계의 상위 세그먼트에 속하지만,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이 세그먼트의 관습에서 급진적으로 탈피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실내는 주행 물리학에 의해 제한된 공간 안에 시트, 수납 공간 및 기능적 요소들을 끼워 넣는 기존 원칙에 구애받지 않는 대신, 탁월한 안락함과 여유로운 공간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탑승자의 요구에 부응한다. 

     

    아우디의 자체 옵션과 타 제공업체의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 역량 덕분에 현재 여정과 관련된 광범위한 서비스에 액세스하거나 저녁 식사 예약이나 온라인 쇼핑 같은 승차감을 뛰어넘는 일상적인 작업도 수행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목적지 정보를 사용해 탑승자를 픽업하고, 독립적으로 주차공간을 찾아 배터리를 충전하는 일도 가능하다. 아우디는 향후 콘서트, 문화 행사 또는 스포츠 경기 초대처럼 개인맞춤형 옵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표면, 형태, 기능실내 공간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웅장한 차량 너비와 중간에 B필러(기둥)가 없고 앞뒤 도어가 양쪽으로 활짝 열리게 디자인되어, 문을 여는 순간 내부의 탁 트인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1.78m(5.8ft.)의 헤드룸과 넓은 글래스 표면까지 더해져, 이러한 치수는 대단히 넉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열로 된 4개의 개별 시트는 탑승자에게 퍼스트 클래스급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제공한다. 특히, 뒷좌석의 시트는 특히 넉넉한 크기와 다양한 조정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시트가 회전하기 때문에, 앞뒤 좌석 탑승자들이 서로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경우 헤드레스트 뒤에 장착된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사용해 옆 사람에게서 머리 부분을 숨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는 탑승자의 사회적 요구를 수용한다. 또한 각 시트의 헤드레스트 영역에 스피커가 위치해 자체적인 사운드 영역을 제공하며, 앞좌석 뒤쪽에도 개별 모니터가 내장되어 있다.

     

    반면, 탑승자들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고 싶을 경우를 위해, 루프 영역에서 좌석 열 사이로 수직 회전하는 대형 투명 OLED 스크린이 있다. 실내의 전폭을 차지하는 이 '시네마 스크린'을 이용해 함께 화상회의를 하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화면 분할도 가능하다. 화면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위쪽으로 접을 경우 글래스 루프 영역을 통해 하늘을 볼 수 있다.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와 마찬가지로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는 공간과 아키텍처, 디지털 기술, 고유한 자재를 혼합해 하나의 독립체를 구축했다. 모든 라인은 차량의 수평 비율을 강조한다. 개방감 있는 넓은 내부는 고유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자율주행 시 스티어링 휠, 페달, 기존 대시보드를 숨길 수 있어 투명성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적용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옵션 덕분에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웰빙 공간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 스트레스 감지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적응형 프로그램은 안면 스캔과 음성 분석을 사용해 탑승자의 기분을 파악하며, 개별 화면과 헤드레스트의 개별 사운드 영역을 통해 명상 앱을 이용하는 등 각 탑승자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적을수록 더 좋다 (Less is more) – 디스플레이 및 작동

    아우디 어반스피어에서는 간단함이 디자인 원칙이다. 구동 기능을 활성화하기 전에는 원형 계기판이나 가상 디스플레이 개념에 사용되는 검은색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 대신 최고 품질의 소재로 이루어진 깔끔하고 차분한 공간이 존재할 뿐이다. 부드러운 베이지와 회색 톤으로 내부를 수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광이 실내로 들어오면 잘 정렬된 내부는 훨씬 더 넓어 보인다.

     

    여러 디스플레이와 함께 한번의 손끝의 터치만으로 윈드쉴드 하단의 우드표면에 돌출된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나타난다. 스티어링 휠을 사용한 수동 주행이냐 혹은 레벨 4 자율주행이냐에 따라 실내 전체 너비에 걸쳐 표시되거나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를 위해 분할되어 나타나며, 이동 중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초고화질로 볼 수 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시선 추적, 제스처 또는 음성 제어, 터치를 포함한 모든 작동 모드에 동일한 사항이 적용되며, 각 사용자에 맞게 조정하고 선호도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명령을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용자에 맞게 개별적인 제안도 제공한다. 제어 패널은 도어의 팔걸이에도 통합되어 있으며, 왼쪽 및 오른쪽 도어의 팔걸이에는 VR 안경이 있어, 홀로라이드(Holoride) 시스템 같은 인포테인먼트 옵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원칙이 된 지속 가능성

    서어나무로 만들어진 베니어판처럼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실내에 사용되는 많은 자재는 지속 가능한 소스에서 조달했다. 선택된 베니어판 재료는 공장 가까운 곳에서 자란 목재 사용과 나무의 몸통 전체를 활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제조 공정에서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시트 패딩은 재생 폴리아미드인 ECONYL®로 제작되었다. 이 소재는 자동차에서 사용한 후 품질 손실 없이 재활용이 가능하다. 팔걸이와 차량 후방에는 대나무 비스코스 원단이 사용되었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보다 빨리 자라고 많은 양의 탄산가스를 흡수하며 키우는 데 제초제나 살충제가 필요하지 않다.

     

    럭셔리 클래스를 위한 공간 콘셉트외관 디자인

    웅장하고 자신감 넘치는 외관의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첫 만남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방에는 아우디의 모습을 정의하는 싱글프레임을 혁신적으로 해석한 거대한 육각형 모양의 그릴이 있다. 전기 자동차(EV)에서 그릴은 공기 흡입구의 역할을 잃어버렸지만 여전히 브랜드의 확실한 시그니처로 남아 있다.

     

    차체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은 전통적인 아우디의 형태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여기에 결합된 고유한 싱글프레임이 인접한 조명의 디지털 라이트, 넓게 휘어져 역동적인 루프 아치, 배터리 장치를 감추고 있는 거대한 로커패널, 경량 구조와 안정성을 나타내며 기능적인 모터스포츠 휠과 브랜드 디자인의 ‘바우하우스(Bauhaus)’ 전통을 상기시키는 24인치 대형6 더블스포크휠(90년대의 아이콘인 아우디 아부스(Avus)콘셉트카를 참조)과 함께 새로운 구성을 만들었다.

     

    차체의 웨지 형태는 크고 평평한 윈드쉴드에 의해 강조된다. 전후방에는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인 동시에 커뮤니케이션 요소로 작용하는 대형 디지털 라이트가 있다.

    아우디 어반스피어는 기존 차량 범주로 분류되길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와의 유사성이 눈길을 끈다. 차체의 모놀리식(monolithic) 디자인은 매끄럽게 조각된 듯한 휠 아치와 마찬가지로 이 두 콘셉트카에서 공통으로 볼 수 있다. 3m(9ft.)가 훨씬 넘는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을 보면 전기 자동차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아함, 역동성, 유기적인 디자인 언어 등 훨씬 더 납작한 형태인 그랜드스피어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위풍당당한 비율을 보면 떠오르는 특징들이다.

     

    가시 기술라이트

    디지털 라이트는 앞면의 넓은 영역을 덮는 틴팅된 투명한 바이저 뒤에 위치한다. 3차원 라이트 구조 자체가 동적으로 집약된 픽셀 영역에 배치되었다. 싱글프레임의 상단 및 하단 모서리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라이트 표면의 일부인 LED에 의해 수직으로 연결된다.

     

    싱글프레임의 전체 표면은 스테이지 또는 캔버스(‘아우디 라이트 캔버스’)가 되어주며, 교통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다른 도로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신호를 보내는 동적 조명 효과나 통신에 사용될 수 있다. 하향등 및 상향등은 싱글프레임의 외부 섹션에 있는 라이트 세그먼트를 통해 구현된다. 싱글프레임 좌우의 라이트 유닛은 가늘게 뜨고 무언가 집중해 보고 있는 눈처럼 보인다. 아우디 아이즈(Audi Eyes)로 알려진 이 디지털 라이트 유닛은 브랜드의 네 개 링을 사용해 어디서나 알아볼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처가 탄생했다.

     

    빛이 비춰지는 표면과 이에 따른 눈의 표정은 교통 상황, 환경 또는 탑승자의 기분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주간 주행등으로 사용하는 경우, 눈 모양을 가늘게 또는 크게 만들어, 다른 시선을 연출할 수 있다. 디지털 방식으로 생성된 눈썹은 필요할 때 동적 방향 지시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가시성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구동 시스템 및 충전

    아우디 어반스피어의 기술 플랫폼인 PPE(Premium Platform Electric)는 배터리 전기 구동 시스템 전용으로 설계되어 이 기술의 모든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다. PPE의 핵심 요소는 차축 사이에 위치한 배터리 모듈로, 아우디 그랜드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약 120kWh의 에너지를 축적한다.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의 2개의 전기 모터는 295kW의 최고출력과 690 N·m의 시스템 토크를 지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우디 어반스피어에는 여전히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에 필수적인 기능인 콰트로 4륜구동이 장착되어 있다. 콘셉트카의 앞 차축과 뒷 차축에 각각 1대의 전기 모터가 위치하며, 전자식 조정을 통해 필요에 따라, 경제성과 주행 거리를 고려하여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4륜 구동을 구현한다.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는 마찰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앞 차축의 모터를 비활성화하여 코스팅(무동력 주행) 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빠른 충전, 긴 주행 범위

    구동 시스템의 핵심은 800볼트 충전 기술이다. 급속 충전소에서 최단 시간에 최대 270kW까지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며, 단 10분이면 배터리를 3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120kWh 이상을 수용하는 배터리는 25분 이내에 5%에서 80%까지 충전될 수 있다. 이는 WLTP 기준 최대 750km 범위를 주행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에너지 집약적인 도심 주행이나 단거리 여행에 사용하는 경우에도 충전을 위해 예기치 않게 충전소를 찾을 필요가 없다.

     

    최대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에어 서스펜션

    전방 휠은 전기 자동차에 특별히 최적화된 5-링크 액슬로 연결된다. 후방에는 전방과 마찬가지로 경량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멀티링크 액슬이 있다. 3.40m의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조향 가능한 후방 휠이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한다. 아우디 어반스피어 콘셉트는 그랜드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세미 액티브 댐퍼 제어 기능이 있는 단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인 아우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사용되었다. 도심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노면 상태가 고르지 않은 도심 도로에서도 탁월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월드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카’ 수상

    No.86/Date.2022-04-18 오전 11:49:16/View.249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월드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카’ 수상

     
    ·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아우디에서 다섯 번째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수상
    ·  2005년부터 ‘월드 어워즈에서 11번의 수상을 기록, ‘월드 어워즈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제조사 영예
    ·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다재다능함과 정교한 지능형 열관리 시스템의 우수성 인정받아

     

    아우디는 순수 전기구동 쿠페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월드 어워즈(World Car Awards)’에서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World Performance Car)’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지난 13일 열린 2022 ‘월드 어워즈에서 ‘올해의 월드 전기차(World Car of the Year)’,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World Performance Car)’,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World Car Design)’ 3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으며,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아우디는 5번째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수상을 포함해 ‘월드 어워즈에서 11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월드 어워즈 역사상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성공적인 자동차 기업으로의 영예를 안았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지난해 2,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선을 보였다.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보여주는 4도어 쿠페로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일상적인 실용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다재다능하고 선구적인 전기차다. 그 중에서도, 이상적인 온도를 유지하여 배터리와 구동 시스템의 요소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해주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정교한 지능형 열관리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아우디의 기술 개발 최고운영책임자인 올리버 호프만은 시상식 이후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인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월드 프리미어 1 만에 3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특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가 이번 수상으로 아우디에 다섯 번째의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안겨줬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e-모빌리티의 지속가능성, 역동성과 매력을 증명했으며, 이것은 e-모빌리티 대한 아우디의 약속의 중요한 부분 하나다"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수 전기 구동 시스템을 갖춘 모델만 출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2025년부터는 아우디가 진출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생산은 탄소 중립을 유지할 것이며, 이미 아우디 브뤼셀과 기요르,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생산되는 볼링거 호페 공장에서는 탄소 중립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월드 어워즈 자동차 업계의오스카(Oscars)’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자동차 어워즈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올해 시상 부문은 올해의 월드카, 올해의 월드 전기차,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 올해의 월드 럭셔리 ,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 올해의 월드 어반 6개로, 세계 100명이 넘는 저명한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투표로 부문별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역대 아우디 월드카 어워즈 수상 내역

     

    연도

    차량

    수상

    2005

    아우디 A6

    올해의 월드카

    2007

    아우디 RS 4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아우디 TT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

    2008

    아우디 R8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아우디 R8

    올해의 월드 자동차 디자인

    2010

    아우디 R8 V10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2014

    아우디 A3

    올해의 월드카

    2016

    아우디 R8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2018

    아우디 A8

    올해의 월드 럭셔리

    2019

    아우디 A7 스포트백

    올해의 월드 럭셔리

    2022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올해의 월드 퍼포먼스

  • 아우디,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 현금 흐름 달성

    No.85/Date.2022-03-18 오전 10:39:48/View.478

    아우디,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순 현금 흐름 달성

     
    ·  약 530억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순현금흐름을 달성
    ·  전년 대비 57.5% 증가한 81,894대의 순수 전기차 판매
    ·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
       “아우디는 진보 2030(Vorsprung 2030) 전략 하의 전동화 및 디지털화된 미래를 위한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2022, 180~ 190만대 판매 매출 620~650 유로, 영업 이익률 9~11% 달성 전망
    ·  미래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이자 두번째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 모델인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최초 공개

     

    서울, 2021 3 18 독일 아우디 AG 3 17 열린 연례 기자간담회에서 2021년의 성과와 2022 계획을 발표했다.

     

    쉽지 않았던 2021년에도 아우디는 530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순현금흐름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549800 유로로 영업 이익률은 10.4% 달했으며, 78 유로의 높은 순현금흐름을 기록하며 강력한 자금조달 능력을 증명했다. 반도체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와 엄격한 원가 규정 외에도 가격 포지셔닝, 높은 잔존가치, 람보르기니와 두카티의 양호한 실적 그리고 원자재 등급 환율 효과의 순항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아우디는 과감하게 변화를 거듭하며 전기차(BEV) 판매대수를 57.5% 늘렸다.

     

    아우디 AG CEO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진보 2030(Vorsprung 2030) 전략 아래 아우디는 전동화와 디지털화의 미래를 위한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지난해, 아우디는 탄소 중립적이고 커넥티드 모빌리티로 전환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아우디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인상적으로 보여주었다" 말했다.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과 전기차의 급성장

    반도체 병목 현상에도 불구하고 전기차에서 강세를 보이며 아우디 브랜드의 2021 판매량은 1,680,512 (2020: 1,692,773), 전년 대비 -0.7% 기록하며 2020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아우디는 공급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상반기 차량 출고량은 38.8% 늘어난 981,791(2020: 707,225) 집계되었다. 하지만, 집중적인 통제 조치에도 반도체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생산 중단이 이어져 하반기에는 지속적인 높은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특히, 아우디는 전년대비 57.5% 증가한 81,894 (2020: 52,011)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이런 급성장은 e-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의 방향성을 확인시켜주었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은 아우디 Q4 e-트론 (21,098)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6,896) 였다.

     

    전년대비 6.2% 매출 증가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순현금흐름 신기록 달성

    2021 아우디 그룹의 매출은 530 6800 유로 (2020:4997300 유로) 기록해 전년 대비 6.2% 증가했으며, 이는, Q3, Q5, e-트론 라인업, 람보르기니 두카티 브랜드의 강력한 가격 포지셔닝과 우수한 성과 덕택이다. 매출의 증가와 더불어 엄격한 원가 규정과 원자재 등급 환율 효과의 순풍은 549800 유로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10.4% 상승했다. 중국 사업을 영업이익에 포함하면 영업이익률은 12.5% 된다.

     

    2021 아우디 그룹의 순현금흐름 또한 775,700만유로 (2020: 458,900만유로) 사상 최대기록을 달성했다. 작년 대비 70% 증가한 수치는 수익 증가에 따른 것이라 있으며, 반도체 공급난과 지속적인 투자 규정으로 인한 운전 자본의 증가가 반영된 것이다.

     

    아우디 그룹의 재무 성과는 143,000 유로 (2020: 161,800 유로) 기록했으며, 중국 사업은 114,000 유로 (2020: 10900 유로) 재무 성과에 다시 크게 이바지했다. 아우디는 파트너인 FAW, SAIC 함께 앞으로 중국 시장, 특히 전기차 분야에서 입지를 넓힐 계획으로 중국 모델 포트폴리오를 10 이상의 순수 전기 모델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력한 팀플레이: 브랜드그룹으로서의 야심찬 목표

    2022년도의 보고서에는 벤틀리 브랜드가 브랜드 합병에 따라 아우디 보고서에 처음으로 포함된다. 아우디, 벤틀리, 두카티, 람보르기니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브랜드그룹 내에서 향후 e-모빌리티와 디지털 기술에 관한 공동 로드맵을 실현하는 한층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다. 브랜드그룹은 명확하고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9자릿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30년부터 고객에게 30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 이상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할 계획이다.

     

    2022 전망

    아우디 AG 재무 법률 담당 이사 위르겐 리터스베르거(Jürgen Rittersberger) "아우디는 격동의 해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우디는 재무적 강점을 보였고 영업이익과 순현금흐름에서 사상 최대의 기록을 세웠다" "우리의 재무 성과는 우리의 야심찬 계획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아우디가 재무적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말했다.

     

    아우디 그룹은 지속적인 높은 수요를 기록했으며, 고정 비용 규제에 대한 추가적인 진행을 통해 2022 회계년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반도체 공급 상황은 다소 개선되겠지만, 세계 경제, 산업 성장, 아우디 그룹의 수익, 재정, 자산과 관련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구체적인 영향은 아직 추정할 없다.

     

    프리미엄 브랜드그룹은 올해 180만대에서 190만대의 자동차를 고객에게 인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출은 620 유로에서 650 유로 사이로 예상되며, 가격면에서는 높은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업 이익률은 9~11% 것으로 예상되며, 운전자본은 소폭 증가하여 정상화되고 투자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순현금흐름은 45 유로에서 55 유로가 것으로 전망된다.

     

    진보. 2030: 전동화 디지털 전환의 다음 단계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은 "아우디는 올해 지속 가능성, 전기화 디지털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며 내연기관 기술의 단계적 폐지, e-모빌리티를 향한 포괄적인 로드맵, 폭스바겐 그룹이 소유한 소프트웨어 부서인 CARIAD 협력하여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구축하는 2030년을 향한 변혁 과정의 다음 단계를 시작할 것이다 말했다.

     

    명확한 결단과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아우디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업 전략인진보 2030(Vorsprung. 2030)’ 핵심 가운데 하나로, 지난 중반에 아우디는 내연기관최초의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기로 결정했다. 2026년부터 아우디는 글로벌 시장에 순수 전기 구동 모델만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20 이상의 전기 구동 모델의 판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점진적인 탈탄소화를 향한 여정에서 아우디는 2030년까지 전체 가치 사슬 (중국 현지 생산 차량 제외) 차량 관련 CO2 배출량을 2018 기준 대비 40%까지 줄일 계획이다.

     

    포괄적인 모빌리티 생태계

    배터리 전기차와 자율주행으로의 전환에 따라, 고객들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에 점점 주목하고 있다. 번째 단계로, 아우디는 포괄적인 충전 서비스를 통해 e-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아우디는 뉘른베르크에서 프리미엄 급속 충전 서비스인 아우디 충전 허브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하반기 취리히에서 콤팩트한 디자인의 번째 시범운영이 시작될 예정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플랫폼 확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충전 인프라 확장과 더불어 데이터 기반 사업 확대를 우선시하고 있다. 예로,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유닛 CARIAD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하고 목표한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우디는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일례로 아우디가 차량 엔터테인먼트 경험 공간으로 바꾸는 사용하고 있는 홀로라이드의 통합이다. 가상현실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제품은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ESG ‘진보 2030’의 전략적 활동 분야로 정의

    아우디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은 생태학적 기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기업 운영에 대한 좋은 인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아우디는 ESG진보 2030’ 전략의 주요 활동 분야로 정의하고 모든 회사 제품 관련 의사결정에 ESG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위한 기반은 강력한 ESG 관리 시스템이다. 비교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아우디는 새로운 EU 분류체계에 따라 자발적으로 보고할 뿐만 아니라 향후 독립 평가 기관의 ESG 등급을 제출할 예정이다.

     

    아우디 AG 재무 법률 담당 이사인 위르겐 리터스베르거는 "아우디는 ESG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자 한다모든 사업 부문에 정착된 지속가능성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미래에 적합하며 높은 기업 가치를 달성할 것이다. 이것은, 「성공을 위한 자격증」일 뿐이다 말했다.

     

    멋진 스테이션 왜건은 앞으로도 아반트라 불릴 것이다: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최초 공개

    이번 2022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아우디는 미래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이자 두번째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 모델인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최초로 선보였다. 아우디 A6 e-트론의 후속 양산 버전은 아우디의 주도하에 개발된 미래 지향적인 미드레인지 프리미엄 클래스를 위한 플랫폼인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기반으로 최초의 순수전기차량이 것이다.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디자인은 아우디의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와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폐쇄형 싱글프레임 후면의 연속 라이트 스트립과 같은 중요 요소를 통해 e-트론 라인업의 다른 전기 구동 아우디 차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쉽게 있다. 또한,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 800볼트 시스템과 최대 270kW 충전 용량을 통해 고속 충전소에서 10 만에 300km(186마일) 주행할 있는 에너지를 충전할 있다. 이렇듯, 아우디는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주요 부문으로 확대하고 e모빌리티를 주요 라인업으로 포함시키고 있다.

  • 아우디,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 대표 차량 5종 지원

    No.84/Date.2021-12-27 오후 3:20:35/View.803

    아우디,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 대표 차량 5종 지원

     
     
    ·  이진욱, 권나라, 이준, 공승연 주연 tvN 토일드라마불가살 아우디 대표 차량 5 지원
    ·  아우디 A7, 아우디 S8L, 아우디 Q8,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아우디 RS e-트론 GT 다양한 차량 등장
     

    서울, 2021 12 27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tvN토일드라마불가살 아우디의 다양한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지난 18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토일 드라마불가살 아우디 A7 아우디 S8L, 아우디 Q8,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과 RS e-트론 GT 인물 작품의 배경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드라마 ‘불가살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 남자 단활이 600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 드라마다. 인간에서 불가살이 단활(이진욱 ), 불가살에게 쫓기는 환생자 민상운(권나라 ), 베일에 싸인 재력가 옥을태(이준 ), 과거 단활의 아내이자 특별한 능력을 지녔던 단솔(공승연 ) 인물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한국적이고 새로운 불사의 존재 불가살을 소재로 긴 시간 속 얽히고 설킨 서사를 그렸다.

     

    불가살에서 아우디는 고품격 쿠페인아우디 A7’,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비롯해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인아우디 S8L’ 아우디의 대형 SUV아우디 Q8’, 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인아우디 RS e-트론 GT’ 인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아우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단활 역의 이진욱은 아우디의 고품격 쿠페인아우디 A7’ 타고 등장함으로써 극중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예정이다.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 세단의 안락함을 모두 갖춘 고품격 4-도어 쿠페로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쿠페형 세단 디자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아우디의 순수 전기 SUV 아우디의 DNA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미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의 기술들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모델이다.  또한아우디 S8L’ 아우디 A8 L 고성능 플래그십 세단으로, 평소에는 안락한 세단으로, 필요 시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스포츠 카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모델이다. ‘아우디 Q8’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대형 SUV 장점인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에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켜 SUV 시장에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한,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보여주는 4도어 쿠페의 고성능 모델로, 진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감성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안전성과 실용성,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다.

     

    불가살 1 수도권 가구 기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4%, 최고 9.1%, 전국 가구 기준은 평균 6.3%, 최고 8.0%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로 순조롭게 출발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 IPV, 위성 통합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다양한 아우디 차량이 등장하는불가살 매주 , 9시에 tvN 채널을 통해 만나 있다.

     

    아우디는 앞으로도 아우디의 진보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아우디 모델들의 매력과 특징을 효과적으로 고객들에게 알릴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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